Grok Imagine으로 만든 영상 프롬프트 공개
Grok으로 이것 저것 만드는데 재밌네용
여름 시골집 감성으로 Grok Imagine 영상 만들어봤습니다
맑은 햇살, 열린 문 밖의 초록 나무,
쟁반 위 수박, 그림일기, 바닥 선풍기.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보세요
⬇️프롬프트 (복붙하세용)
한국의 오래된 나무 시골집 거실 안에서 펼쳐지는 맑고 산뜻한 10초짜리 여름 영상. 열린 문과 창문 사이로 깨끗하고 밝은 햇살이 들어오고, 나무 바닥과 오래된 나무 벽이 따뜻하고 정겨운 시골집 분위기를 만든다. 전체적으로 밝고 공기가 잘 통하는 듯한 여름 오후 느낌.
문은 활짝 열려 있고, 문 밖에는 싱그러운 초록 나무와 잎사귀들이 바람에 살짝 흔들리고 있다. 바깥은 햇살이 맑고 푸르며, 조용한 시골 여름 오후처럼 평화롭게 보인다.
낮은 나무 탁자 위에는 둥근 금속 쟁반이 놓여 있다. 수박 조각들은 반드시 쟁반 안에만 올려져 있고, 탁자 위에 직접 놓여 있지 않다. 쟁반 위에는 5~6개의 신선한 삼각꼴 수박 조각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각각의 수박 조각은 반달 모양이 아니라, 윗부분이 뾰족하고 아래쪽에 초록색 껍질이 짧게 붙어 있는 전형적인 삼각 수박 조각이다. 카메라에서 보았을 때 빨간 과육 면이 선명한 세모 모양으로 보이고, 초록 껍질은 세모의 아래쪽 가장자리를 따라 자연스럽게 붙어 있다. 수박은 너무 두껍지 않고 얇고 산뜻하며, 촉촉한 빨간 과육, 작은 검은 씨, 신선하고 차가운 여름 수박 느낌이 잘 보인다.
쟁반 옆에는 색연필로 그린 여름 그림일기 노트가 놓여 있지만, 글자는 읽히지 않게 한다. 여러 개의 색연필이 그림일기 주변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고, 살짝 흩어져 있지만 지저분하지 않고 생활감 있게 보인다.
오래된 전기 선풍기는 탁자 옆 나무 바닥에 놓여 있고, 천천히 좌우로 회전하며 날개가 돌아가고 있다. 선풍기 바람에 커튼과 그림일기 페이지가 살짝 움직이고, 햇살이 뜨거운 여름날이지만 방 안은 시원하고 여유롭게 느껴진다.
한국 시골집의 향수 어린 분위기, 맑은 햇살, 싱그러운 초록 나무, 통풍이 잘 되는 나무 거실, 부드러운 그림자, 현실적인 질감, 평화로운 여름 오후,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시네마틱 4K, 자연광, 금속 쟁반 위의 삼각꼴 수박 조각과 그림일기, 바닥 선풍기를 향해 천천히 다가가는 카메라 움직임. 사람은 없음.
영상 길이: 10초. 화면 비율: 16:9. 분위기: 밝고, 신선하고, 향수 어린, 평화로운, 맑은 여름날의 시원한 선풍기 바람.
네거티브 프롬프트: 반달 모양 수박, 초승달 모양 수박, 둥근 슬라이스 수박, 원형으로 잘린 수박, 수박이 탁자 위에 직접 놓임, 수박이 쟁반 밖에 있음, 과일이 공중에 떠 있음, 이상한 수박 모양, 기하학적으로 너무 딱딱한 삼각형, 왜곡된 수박 조각, 녹아내린 과일, 너무 두꺼운 수박 조각, 두툼한 덩어리 수박, 큐브 모양 수박, 울퉁불퉁하게 깨진 조각, 지나치게 큰 수박 껍질, 인공적으로 보이는 과일, 창백하고 마른 수박, 수박이 가운데에 쌓여 있음, 지저분한 과일 배치, 어두운 방, 우울한 조명, 현대식 아파트, 사람, 손, 얼굴, 읽을 수 있는 글자, 자막, 로고, 워터마크, 왜곡된 선풍기, 흐릿한 이미지, 낮은 화질, 흔들리는 카메라.
"호주 스포츠의학센터 전임의 시절, 병원 뒤에 축구장 같은 공간이 있었는데, 직원들 공간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환자들이 트레이너, 운동 치료사들과 일대일로 함께 재활하고 있었다. 심지어 수술한 지 하루 된 환자들도 있었다.
이게 진짜 스포츠의학이구나 생각했다"
https://t.co/7g6YhWQN1u
유튜버 원지,
호주 캠핑카 빈대 논란 전액 환불 엔딩
1. 원지 일행은 시드니에서 빌린 캠핑카에서 빈대를 발견해 항의했으나, 직원은 오히려 원지 측이 옮겨왔을 수 있다며 적반하장으로 대응함.
2. 심지어 코디네이터와 통화하려 건넨 휴대전화를 두고, 직원은 집에 있는 가족이 걱정된다며 만지기를 거부하고 혐오스러운 표정을 지음.
3. 하지만 다음 날 실제 방역을 진행한 결과, 캠핑카 내부에 빈대가 있었음이 명백한 팩트로 확인됨.
4. 당초 업체 측은 향후 어떤 리뷰나 영상도 올리지 않는다는 입막음용 계약서 서명을 조건으로 환불을 제안함.
5. 원지는 이러한 뻔뻔한 대처에 극심한 불쾌감을 느끼고 조건부 환불 제안을 단칼에 거절함.
6. 이후 원지는 영상으로 이를 공론화하는 동시에 로펌의 법률 지원을 받아 업체와 본격적인 협상에 나섬.
7. 논란이 커지자 캠핑카 업체의 COO(최고운영책임자)가 직접 영상을 확인한 뒤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사과 메일을 보냄.
8. 원지 측은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와 조건 없는 전액 환불을 요구했고, 결국 이 협의가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짐.
빈대 나온 것도 열받는데 동양인이라고 병균 취급하며 폰도 안 만지려던 직원의 태도는 진짜 선 넘었네요.. ㄷㄷ
전북 유일의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 정상 운영 불가능 ㄷㄷ
1. 전북 유일의 권역모자의료센터인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NICU) 김진규 교수가 사직서를 제출함.
2. 14년간 헌신한 그는 주 100시간, 48시간 연속 근무에 시달리며 심각한 번아웃과 우울증을 겪음.
3. 동료를 구하기 위해 '원하는 대로 급여를 주겠다'며 연봉 7억 원까지 제안했지만 지원자는 끝내 0명이었음.
4.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이 끊기고 전문의들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간 것이 극심한 인력난의 원인임.
5. 김 교수가 떠나면 남은 입원전담전문의 2명만으로 24시간 당직을 감당해야 해 NICU 정상 운영이 사실상 불가능함.
6. 고령 임신 증가로 고위험 신생아 진료 수요는 여전하지만, 24시간 아이를 돌볼 전문 인력이 없어 분만 체계 자체가 위태로움.
7. 올해 전국 소아청소년과 1년 차 전공의는 13명뿐이며, 그중 8명이 서울대병원에 몰려 지역 의료는 대가 끊길 위기임.
8. 도내 3개 병원 NICU 통합을 도에 제안해 버티려 했으나, 상급종합병원 지정과 수가 문제로 무산됨.
9. 대한신생아학회는 이번 사태가 특정 병원만의 문제가 아닌 전국적 필수 의료 붕괴를 알리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경고함.
주 100시간씩 일하다 번아웃이 와서 사표를 던진 교수님을 과연 누가 탓할 수 있을까요? ㅠ
당장 태어난 위급한 생명조차 지키지 못해 의료진을 갈아 넣고 있는 이 기형적인 의료 시스템부터 뜯어고치는 것이 최우선 과제 같아요!
서울대병원 뇌졸증 명의
🧠 뇌출혈 막는 1위 검진 꿀팁
1.40~50대 급사의 주범, '지주막하출혈'
-40~50대에 갑자기 찾아와서 생명을 위협하는 정말 무서운 질환이 바로 지주막하출혈이래.
-지주막하출혈의 85%가 '뇌동맥류'라는 혈관이 터져서 발생한다고함.
2.40대 이후라면 필수! MRA 검진
-MRI: 뇌의 '조직' 자체를 검사하는 것
-MRA: 뇌의 '혈관'만 정밀하게 검사하는 것 (뇌동맥류를 잡으려면 이걸 찍어야 해!)
3.대학병원(3차 병원)이 무조건 답은 아니다?
-근데 의사샘이 비밀처럼 말해주는데, 3차 병원이 비급여 진료비가 제일 비싸서 비용 부담이 엄청 크대.
4.MRA 싸고 현명하게 찍는 방법
-주변에 있는 일반 건강검진센터나 MRI 센터에 전화해서 가격을 먼저 비교해 보는 걸 추천해.
-이때 꼭 물어봐야 할 핵심 질문! "MRI 장비가 몇 테슬라(Tesla)인가요?"
3 테슬라: 최고 수준의 고해상도 장비
1.5 테슬라 이상: 이 정도만 돼도 충분히 검사 가능!
즉, 1.5 테슬라 이상의 장비를 갖춘 곳 중 가격이 저렴한 곳을 찾아서 예약하면 아주 현명하게 검사받을 수 있어.
40대 이상이라면 건강 과신하지 말고 꼭 한 번쯤은 MRA 검사 챙기자???
안세영이 갈아엎어 버린 배드민턴 협회 근황
안세영이 금메달 따고 던진 작심 발언 한마디로
썩어빠진 배드민턴 협회를 갈아엎어 버렸는데
예전에 막내들이 선배 빨래하고
방청소까지 다 하던 걸 이제 싹 다 금지시켜버렸고
게다가 협회가 가로막고 있던
개인 후원까지 허용되면서
마침내 안세영은 요넥스랑 다이렉트로 계약해
4년 100억
잭팟을 터뜨리며 말도 안 되던
연봉 상한선을 그냥 뚫어버렸다고 함
여기에 논란많던 배드민턴 협회장은
올림픽 메달리스트 김동문으로
감독은
일본 배드민턴의 신이라 불리는 박주봉으로 싹 물갈이 됐는데
환경이 바뀌니까 안세영의 성적은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2025시즌 11관왕에 승률 94%를 기록
그동안 꼰대 같은 협회가 문제였다는 걸
실력으로 증명해 버렸다고 함
우리는 세상이 평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현실과 달리 그라운드는 기울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260702 권성욱 캐스터 오프닝 멘트
■ 올해 6월달이 유독 시원했던 이유
찬공기인 북쪽의 시베리아기류가 한반도에 남하해있는 상태이고 일본으로 향하는 더블태풍 덕분에 아직 더운공기 북태평양 기류가 한국으로 북상하고 있지 못하고 있음
보통 장마는 6월에 시작하는데 올해는 7월 초순까지 장마가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도 이것 때문
장마가 늦게 온 만큼 더 많이 내리고 더 오래가지 않겠냐?
no 역사상 7월 장마 사례가 2번 있었는데 두번 다 기간도 짧았고 강우량도 적었음
그렇다고 올 여름이 조용히 끝날 거냐는 질문에는 아직 확언하기는 힘듦
지금 슈퍼엘니뇨 때문에 늦여름, 가을쯤 태풍에는 초긴장해야하는 상황
유럽에는 이상 고온으로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은 아직까지는 큰 재해가 오고있지 않아 불행 중 다행이로 여겨야할지... 부디 이번 여름 조용히 지나가길
공장에서 집 한 채 찍는데 단 4시간,
평당 건축비는 고작 500만 원대.
최근 대기업들이 조립식 모듈러
주택 시장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다.
근데 이게 단순한 유행이 아니더라.
지금 아파트나 일반 콘크리트 집은
인건비랑 자재비가 미치도록 올라서
앞으로 가격이 상상 초월로 비싸짐.
물가상승 폭을 보면 이미 답이 나왔다.
이제 옛날 방식으로 집을 지었다간
터무니없는 비용을 감당할 수 없다.
반면 대기업이 주도하는 모듈러 주택은
공장에서 규격화해서 찍어내니까
기간도 비용도 완전히 다운시킨다.
실제 30평 기준 평당 500만 원 선이고,
100평 대저택도 한 달이면 완성됨.
여기에 삼성 스마트싱스 같은 AI 솔루션이
집 전체에 풀세팅으로 얹어지는 구조다.
문 열면 알아서 에어컨과 조명이 켜지고
외출하면 로봇청소기가 보안을 맡는다.
솔직히 앞으로 빈 땅만 조금 있다면
거품 잔뜩 낀 콘크리트 상자보다
AI가 지켜주는 가성비 모듈러 주택이
주거 트렌드의 진짜 정답이라고 본다.
세상 바뀌는 속도가 진짜 무섭다.
건설회사 다니고 있는 나로서는
무서울 정도임.
앞으로 트렌드는 변화 할 것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