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ChickenBoy9 에어매트는 가장 마지막 탈출수단이예요. 3충용, 5층용, 7층용, 10층용 등 다양하게 있어요. 서와 안전샌터마다 보유장비가 다릅니다. 아파트마다 에어매트 의무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요. 매트무게와 에어공급기 등이 있어 펼치는데 최소 4명이 필요합니다.
@Semicon_player 음 여전히 아님 말구식 태도네요. 공정과 합리적 의심이라는 포장지 뒤에 숨지 말고, 그걸 또 기계적으로 적용치 말기 바랍니다. 당신의 역할이 뭔지 모르겠지만, 정의란 말 뒤에 가려진 언어의 폭력을 살피시길! 상처받은 사람이 있다는 걸 섬세히 헤아리시길!
@dorytossy 리얼치킨보이 님 없는 코알라는 뭐죠? 누구죠? 부정으로 자신으로 세우려는 모습이… 우리를 감싼 시장과 상황은 힘이 쎄고 자주 바끼죠! 그러니 그 안에서 살아남으려 생각도 행동도 마음도 계속 바뀌는 거예요. 고정된 단단한 세계도 사람도 없으니 그걸 따지는 건 아무 실익이 없을거에요
@seti_park@RealChickenBoy9 글과 그림이 적절히 배치되면 가독성이 올라 전달력이 오를 거 겉아요. 글이 세부묘사를 하는데 그림이 특허 문서만 달랑 있으니 정확히 어디 부분을 이야기하는지 좀 애매모호해서, 용어도 생소한 게 많아서 일 겁니다(괄호로 간명하게 설명하면 좋을 듯!). 읽으면서 정확히 이해 안되어 아쉬움)
@mad20130301 대의를 위해 모두가 한 목소리로 똑같이 움직이는 그 구조 내부에, 전체주의(개인의 독립적인 자유와 책임을 전체에 던져넣고 회피하는, 우린 모두 하나다)의 키치가 깊이 관여한다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사비나는 본능적으로 알고 배반을 향해 달려가죠.
@ralralbral 헤르메스는 따로 토큰비를 걸어두고 쓰야해서, 클로드 코드로 옵시디언에 원본이랑 위키로 작성하며 지식관리망 구축하고 있는데 예상보다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드는데 조금씩 꾸준히 하다보면 나의 기억과 지식, 정보를 외부 한곳에 구축해서 활용하기 좋은 거 같아요. 오픈클로가 쏘아올린 작은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