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부군수, 이놈 말하는 것이 괘씸하다. 보성차 홍보 영상을 찍는데 "야, 녹차 한잔 가져와봐라"라고 하자 세명의 직원들이 공손하게 녹차를 들고 다가가 바치고 부군수는 차를 마시는 장면이다. 완전 보성차 말아먹을 장면이다. 차 심부름시키는 부군수 이놈은 차예절을 모르는 놈이다.
경주 APEC 기간 중, 경비를 담당했던 경찰관들에게 주어진 도시락이나 숙소 문제 등이 논란이다. 군대에서 염적무로 식단을 채웠던 과거가 생각이 나 가슴이 아프다. 제복을 입은 집단은 사기를 먹고산다고 하는데, 이건 분명히 구조적 비리가 분명하다. 단단히 조사해서 엄벌을 해야한다. 나쁜 놈들!
요즘 배달앱 관련하여 소상공인들이나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배달앱 운영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공영체제로 운영하여 소상공인 보호에 앞장서야할 때가 되었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들이 배달앱 운영에 직 간접적으로 개입하여 문제를 개선하고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여나가는 정책이 필요하다.
역대 어느 정권도 모두 자신들의 정부를 성공시키겠다고 떠들었다. 그러나 정권의 성공은 성공을 부르짖는다고 성공하는게 아니다. 성공의 요인을 깊이 분석하고 이를 실천할 때 비로소 국민의 신뢰를 얻어 성공하는 것이다. 성공은 떠들수록 멀어지는 역설의 마법에 걸리니 주의해야 한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이 선전을 하고 있다.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그런데 일부 방송에서 결
승전에서 만난 한국팀들을 놓고 집안싸움이라고 버젓이 방송을 하고 있다.
어떻게 이런 경사스런 장면을 집안싸움이란 표현으로 국민들의 자존심을 무자비하게 무너뜨릴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