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아빠랑 개똑같아서 급발진 좀 해볼건데
저 아저씨가 존대하는 건 존중이나 배려 딸의 진정을 위함 따위가 아니라 존댓말 하면서 ㅈㄴ 논리적인 자신의 모습에 취해있는 거임 10년은 족히 시달리면 저것만 보고도 알 수 있음
아직도 위치추적 당하는 고3으로써 저거 진짜 숨막히고 화병걸림
병신들 진짜 존나 많네 한남 가까이 오지마 ㅈ같으니까 자아 ㅈㄴ 상상치도 못할 정도로 비대해져서 뭐라도 된 양 구는 거 화나지도 않고 걍 짜침 내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겟음 걍 그렇게 살아라 아무도 안 말리니까 내 인생에 들어오지만 말아라 병신들아 보태준 거 없으면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