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플레임노바가 쏜 이 빔
전에는 한번도 안 썼던거같은데 플레임노바가 스타가디언으로서 데우스 마키나의 메탈브레스에 등록되어있을 시절(뭔가 마키나시절 슽가들은 통제를 위해 필수로 메브에 등록해뒀을거같음) 블루캅 트리니티처럼 메탈브레스와 공명해서 만들어낸 빛의 기술일깝..
신의 사자
스타가디언..
여기 장면 플레임노바 역광이라 금속 빛 바랜 것처럼 보이는것도 너무 좋음
데우스 마키나 산하에서 스타가디언 할 때는 반짝반짝 빛나는 신성이었겠지만 지구와서는 반역자로 빛바랬다는걸 보여주는듯(아님)
근데 뭐 어때
이번엔 마키나의 별 대신 푸른 행성을 지켜주고있는걸
언젠가 플레임노바가 지구를 제 2의 마키나행성으로 만들 정복지가 아니라 자신의 두 번째 고향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나 플레임노바 그냥 지휘관인줄 알았는데 사바나드가 플노 나오자마자 사령관님..?이러는거보면 ㅈㅉ 높은 계급이었나봐
어캄
저 사령관콤생길거같아요
와 진짜 플레임노바 셋업
무슨 선물받은기분임
플노성격 안변했네 나오자마자 나에게 주먹질이라니 건방진 신이로군 이럼
여전히 오만하네 사랑해
개웃긴게 플노 2기때도 꽤 쾌남 목소리에 하하! 잘 웃고 다녔는데 메브에 처박혀서 너무 오래 쉬었음카드봇 해가지고 온갖 해드캐논과 썰이 오가면서 쎄한관상피폐미개새끼카드봇이 되어 사람들 머리에 자리잡았는데 정답이다! 이 대사 하나에 그 이미지 콰장창 깨지고 몇몇 분들 멘탈 나가신거 개웃김
제작진 바뀌면
메탈카드봇도 여타 다른 애니처럼
메탈카드봇과 인간의 우정이라는 주제가 흐려지고
그저 매 화마다 악당 한두명이랑 치고받고 악당은 튀고
그런 내용이 전개될까봐
좀 두려움
우정이란 주제를 되게 강조하고 있는데
그게 옅어지고 잊혀질까봐
너무 두렵다
기존 제작진 분들 안바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