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glad that Dohoon's Chinese bar came out to explain. But why did you have to say something so controversial? This has sparked heated discussion in China, and even KPOP fans who don't follow TWS have known it.They're all laughing at us TWS and our 42.😣
#TWS#투어스#한진
도훈이 루머로 힘든 건 안타깝지만, 대바가 왜 한진을 겨냥하고 깎아내리는지 이해할 수 없어요.
한진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무고하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중국인이, 모든 악성 댓글 작성자가 한진 팬은 아닙니다.
제발 한진을 내버려두고 문제 자체를 해결해 주세요.
#TWS#투어스#한진
TWS’ Hanjin mentioned that he is watching ‘Boyfriend on Demand’ and praised #JISOO: “I’m watching Jisoo’s ‘Boyfriend on Demand’. It’s so much fun. Her acting is really good, her expressions are amazing, and there are a lot of funny scenes.”
[공지] ENHYPEN 향후 활동 안내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ENHYPEN을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ENGENE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ENHYPEN의 향후 활동 체제와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ENHYPEN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다음 목표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해왔습니다. 멤버 각자가 그리는 미래와 팀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고, 그 과정에서 희승이 추구하는 음악적 지향점이 뚜렷함을 확인하여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희승은 ENHYPEN 팀에서 독립하며, ENHYPEN은 향후 공식 일정부터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짧은 글로 모든 과정을 충분히 설명드리기는 어렵지만, 오랜 기간 심사숙고하며 내린 결정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팬 여러분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소식일 수 있다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결정이 ENHYPEN과 희승의 미래를 위한 선택임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NHYPEN은 ENGENE 여러분께 변함없는 무대와 에너지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희승은 빌리프랩 소속 아티스트로서 솔로 앨범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뵐 예정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ENHYPEN과 희승을 향해 ENGENE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