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이진숙 찍은 '사람'들은 지극히 정상
개 돼지 우리(정원오) 만들겠다고 개 돼지 정원오 찍은
서울 4050 개 돼지들과 전국의 개 돼지 새끼들은
아가리 닥치고 찌그러져 있어
꿀꿀이죽은 개 돼지 정원오나 범죄자들 집합소 민주당에 달라고 졸라
전라도 닥치고 80~90% 찍는 미친 동네나 까든가
《십대여성지원센터 폐지가 오세훈식 약자와의 동행입니까?》
오늘,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이 문을 닫습니다.
친족 성폭력을 당하고 가족의 도움을 받지 못한 청소년,
성착취 피해로 인해 심리치료가 필요했던 청소년,
집 나오고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어집니다.
서울시가 여성 청소년들의 유일한 안식처였던
'나는봄'을 폐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기존 위탁법인과의 계약이 만료되었다는 이유로,
신규 법인을 모집하는 공모절차도 생략한 채
종사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운영 종료를 통보했습니다.
십수 년간 여성 청소년의 곁을 지켜온
'나는봄' 종사자들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고
센터를 방문하는 여성 청소년들을
"도와줄 수 없다"는 말로 돌려보내야만 했습니다.
고통 받는 성폭력 피해자를, 갈 곳 없는 탈가정 청소년을,
벼랑 끝에 내몰려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을
사지로 내모는 것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입니까?
서울시의 '나는봄' 운영 종료에는
그 어떤 명분도, 정당성도 없습니다.
서울시는 "기능이 중첩되기 때문에
나는봄을 폐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봄'은 전국 유일하게
여성 청소년 의료 직접 지원을 하는 기관으로,
그 어떤 기관도 대체할 수 없는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나는봄'이 사라지면 갈 곳이 없다"고
불안을 호소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서울시는 '나는봄'의 운영이 종료되면
여성 청소년들을 다른 기관에 연계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는봄'은 여성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한의학과를 센터 내부에 구축해
광범위하고 복합적인 지원을 제공해왔습니다.
현재 서울시가 제시하고 있는 이용자 연계기관 중
'나는봄'과 동일한 수준의 의료 지원이
가능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습니다.
서울특별시는 내년 1월 경,
신규 통합지원센터를 개설하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6개월 뒤 운영될 센터의
밑그림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나는봄'이 수행해온 고유한 기능을 이해조차 하지 못하는,
'나는봄'이 십수년간 쌓아올린
현장의 전문성을 지우고 시작하는
오세훈표 신규센터가 제역할을 할 수 있을리는 만무합니다.
'위드유' 직장 성희롱·성폭력 예방센터를 폐지할 때도,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폐지할 때도,
서울성평등활동지원센터를 폐지할 때도
오세훈 서울시장의 변명은 똑같았습니다.
"기존에 센터가 수행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센터가 없어진다고 지원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오세훈 서울시장은 뱉은 말을
지킨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지원센터가 사라진 그 자리에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피해는 지워졌고,
돌봄은 민간으로 내몰렸으며, 성평등 시정은 무너졌습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센터를 속속들이 폐지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제는 가장 취약한 상황에 처한
여성 청소년의 삶마저 무너뜨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의 존엄을 짓밟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무도하고 참혹한 행정을 끊어내지 않는다면,
더 많은 약자들의 삶이 낭떠러지로 내몰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나는봄' 폐지가 아닌, 더 많은 '나는봄'입니다.
더 이상 지자체장의 폭거로 인해
위기십대여성 지원체계가 무너져서는 안됩니다.
서울시가 '나는봄'의 운영을 종료시키려고 하는 지금,
더 많은 '나는봄'을 만들어내기 위한
정치권의 노력이 중요합니다.
서울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여성 청소년이 위기에 처했을 때
즉각적이고 실효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부와 국회가 나서서 십대위기여성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쇄신해야 합니다.
기본소득당은 서울시의 '나는봄' 운영종료를 규탄하며,
십대위기여성 지원체계를 전국적으로
내실 있게 구축하기 위한 입법정책적 과제를 모색하겠습니다.
2025년 7월 4일
기본소득당 대표
용 혜 인
'당선 확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개표 현장 메시지[전문]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아직은 당선자로 확정되지 못했지만, 제21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꽤 높은 이재명, 인사드립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 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제게 기대하시고 맡긴 그 사명을 한순간도 잊지 않고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반드시 확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작년 12월 3일 그 내란의 밤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풍찬노숙하면서 간절히 바랐던 것, 그 중의 하나, 이 나라가 평범한 시민들의 나라라는 사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은 모두 국민으로부터 온 것이고, 그 권력은 대통령의 사적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나은 국민의 삶과 이 나라의 밝은 미래만을 위해서 온전하게 쓰여져야 한다는 사실을 증명하려고 했습니다.
이제 6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서야, 비로소 그들을 파면하고 이 나라의 주인이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 투표로서, 주권 행사로서 증명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맡기신 첫 번째 사명, 내란을 확실히 극복하고 다시는 국민이 맡긴 총칼로 국민을 겁박하는 군사 쿠데타는 없게 하는 일,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민주공화정, 그 공동체 안에서 우리 국민들이 주권자로서 존중받고 증오·혐오가 아니라 인정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세상을 만드는 것, 반드시 그 사명에 따라서 지켜내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여러분이 맡기신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회복시키는 것, 당선자로 확정되는 그 순간부터 온 힘을 다해서 여러분들의 이 고통스러운 삶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가장 확실하게 회복시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대한민국 국가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합니다. 지난 시기에는 국가가 왜 존재하는지를 우리 국민들은 의심해야 했습니다.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질 그 책무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해야 될 기본적인 의무조차도 이행하지 않았습니다. 대규모 참사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떠나게 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국가의 제1의 책임을 완벽하게 이행하는 안전한 나라를 꼭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로, 평화롭고 공존하는 안정된 한반도를 만들겠습니다. 확고한 국방력으로 대북 억제력을 확실하게 행사하되,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상책이고,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보다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안보라는 확신을 가지고 남북한의 대화하고 소통하고 공존하면서 서로 협력해서 공존·공동번영하는 길을 찾아가겠습니다. 한반도 정세를 최대한 신속하게 안정화해서 '코리아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한반도의 안보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민생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한민국, 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 동료들입니다. 남녀로, 지역으로, 노소로, 장애인·비장애인, 정규직·비정규직, 기업가와 노동자, 이렇게 틈만 생기면 편을 갈라서 서로 증오하고 혐오하고 대결하게 하지 않겠습니다. 혐오와 대결을 넘어서서 존중하고 공존하고 협력하면서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게 살아가는 진정한 공동체, 우리가 꿈꾸었던 완벽한 대동세상은 못 될지라도, 이웃이 경계해야 될 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진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공동체를 꼭 만들겠습니다.
정치가 먼저 앞서고, 정치가 이해관계 때문에 다투더라도, 정치가 편을 가를지라도, 국민은 편을 가를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은 이 나라의 주인이고, 정치는 국민들의 삶을 대신 책임지는 일꾼들입니다. 일꾼들이 편을 갈라 싸우는 것은 피할 수 없더라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편을 갈라 증오하고 혐오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통합된 나라, 대통령의 책임은 국민을 통합시키는 것입니다. 큰 통치자가 아니라, 국민을 크게 통합시키는 대통령의 그 책임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공평하게 기회를 함께 누리는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겪는 이 잠시의 어려움은 위대한 역량을 가진 우리 국민들이 힘을 합쳐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자신감을 가지고, 이웃과 손잡고 함께 가시겠습니까? 이제는 해야 되겠지요? 자신 있지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희망을 가지고 지금부터는 새로운 출발을 합시다. 잠시 다투었을지라도, 우리를 지지하지 않은 그분들도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입장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다른 색깔의 옷을 잠시 입었을지라도, 이제 우리는 모두 위대한 대한민국의 위대한, 똑같은 대한국민들입니다. 함께 갑시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국민의힘은 대선 포기 선언하고 자진 해산하십시오.
막장에 막장을 잇는 사기 경선극이 결국 대선 후보를 내란 대행에게 상납하는 결말로 끝이 났습니다.
애초부터 후보를 낼 자격 없는 국민의힘이었지만, 이제 공당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했습니다. 그냥 내란 잔당이고 쿠데타 세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