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많은 편인 리무(장샤오퉁 役)가 촬영 현장에서 한 번 감정이 통제되지 않은 적이 있는데 그 장면이 증경화(리런야오 役)를 면회하러 가는 씬이었대... <<리무 이 이야기하는 순간에도 눈시울 붉어졌다고 함..
壽司 작가가 사전에 절대 울면 안된다고 당부했을 때, 리무가 “절대 그럴 리 없어요! 그를 보면 너무 반가운데요”라며 장담했는데 면회실에서 증경화가 의자에 앉는 순간 갑자기 눈물이 터져 나와서 급하게 일어나서 “의자에 전기가 흐르나봐요”라고 둘러대면서 현장을 빠져 나왔다고..🥹
<태양을 보지 않았다면> 결말 세 번째 버전
많은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한 부분인데, 증경화와 리무가 옥상에서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씬이 나오고 마지막에 책상 위에 놓인 막대사탕과 두 마리의 나비를 비추는데 이는 리런야오 역시 또 하나의 인격이 되었음을 암시하고 “학교는 장샤오퉁 마음 속의 세계이고, 리런야오라는 인격을 만들어 영원히 자신 곁에 머물게 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