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코 같은 사차원 아가씨계열 여캐 너무 좋아.. (xb의 취향을 아는사람: 너무무서워) 요코는 처음에 유키코의 개그 코드 이해하지 못했다가 웃는 모습이 좋아보여서.. 이런 걸 좋아한다는 걸 알게된 후로 같이 웃고 싶어서.. 좋아할 거 같은 개그, 넌센스 퀴즈 같은 거 알아볼 거 같음
요코 서사를 짜면서 자연스럽게 커뮤 공략 캐릭터가 되었는데 대부분의 캐릭터처럼 연인 루트는 존재한다 정도만 생각해두고 어떻게 발전하는지.. 이런 건 정하지도 않음
그리고 커뮤니티 진행되면서 유키코 얘기는 거의 없을 거 같고 야망있는 여자라서 자기 꿈, 이루고 싶은 것, 도시에서의 생활
파르페와 커피보다는 직접 우린 차와 전통 과자를 좋아했던 요코지만 도시의 재미 그리고 맛을 알게된 이후로 입맛이 180도 바뀌었을 거 같다는 생각을…
유키코네 여관에 갈 때나 차를 마시게 될 거 같고 그럴 때마다 과거 생각이 나서 묘하게 기분 안 좋아질 거 같음 ㅠ ㅠ 깊생하게되고
요코는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욕심도 의욕도 없는 그저 흘러가는 대로 살아가는 학생이었는데 우연히 시작하게 된 일렉기타가 자신의 인생흐름을 바꿀 줄 생각도 못했겠죠… 시작할 때만 해도 적당히 하다가 그만둘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미래에도 꾸준히 기타를 연주하고 싶고, 모두가 보는
곳에서 공연하는 게 즐거울 거 같다고 생각했기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이나바를 떠났을 거 같아요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과 모여 미래를 함께하는 게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행복이라고 생각했을 거 같음… 그래서 이후로는 고등학교 시절보다 유키코 그리고 자특수 멤버들과 교류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