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거기 안돼.. 기분 이상하단말야.. 하아 아 자극 계속 와요 주인님.."
"밑에는 해달라고 질질 애원하는데? 진짜 그만해?"
".. 이제 손으로 말고 넣어주세요 주인님 제발"
"강아지가 말 한거다? 넣을게ㅎ"
찌꺽찌꺽
퍽퍽
방 안에는 신음소리와 물 소리로 가득 찬다
"강아지 일어났어요? 물부터 마셔요ㅎㅎ"
"네 주인님"
물을 다 삼켰다.
"주인님 이거 맛이 이상해요... 아 주인님 가까이 오지 마세요 이, 이상해요 아�� 이거.."
"응~? 강아지 뭐했다고 이렇게 젖었어?"
"주인님 물에 뭐 탔어요..?"
"ㅎ 들켰다 그럼 이제 내가 풀어줘야겠네"
"아 주인님.."
새벽 2시 늦은 시간에 돌아��� 주인님
"강아지 자나…?"
"흐으..주인님 보고 싶어 하아"
"강아지 내 방에서 귀여운 짓 하네? 누가 주인님 허락 없이 쑤시랬어? 벌 줄 거야"
"오늘 늦게 오시는 거 아니였ㅇ, 하아... 주, 주인님...흐 아아 하아 자극이 너무 쎄요.."
#로망트 #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