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는 벌레도 아무렇게 않게 잡을 것 같아서 좋네 여자애도 벌레 나름 잘 잡는 편인데 바퀴⋯ 같은 큰 벌레 나오면 일단 종이컵 뒤집어 놓고는 아저씨한테 전화 걸어서 심각한 일이라도 일어난 것처럼 말하더니 내용은 벌레 좀 잡아주세요 하니까 입가에 웃음기 머금으며 출장 서비스 만 원
다들 풀어주심안되나요, 본인의 드림주는 질척거리는 상대를 어떻게 거절하는가...
설채현 같은 경우 학생 때부터 성격이 좋았어서 질척거리는 상대가 꽤나 많았을 것 같은데 그냥 그대로 웃으면서 꺼지라고 관심 없다고 말할 것 같아요 성인 된 이후에도 웃는 표정으로 밀어내지만 성격은 죽은 정도
해주라 드림CP로 가능한 것
결혼: 아저씨만 좋다하면
동거: 이것도 아저씨만 허락하면
이별: 위기는 몇 번 있을 것 같아
이혼: 그럴 거면 왜 결혼했어 아저씨?
부부싸움: 아저씨 얼굴 보면 다 풀어져
반지 집어던지기: 이건 설채현이 할 것 같은데
너랑 사는 거 정말 지긋지긋해 외치기: 안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