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저도 주고 싶단 말이에요!
아버지 아들은 맞나 봐 밖에서 이사님 차림하고 있으면 사람들 막 어디 촬영하나? 이러고 웅성웅성하는 거 아님? 번호 따이겠다... 흐미 동생 분발해라 이러다 다른 사람이 데려간다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노가다 때려치고 모델하면 안됨?
원하면 어떻게든 꽂아줄게 형 여기 제가 아시는 분 에이전시인데 가서 커피라도 한 잔 하고 오는 거 어때요?
지금 이야기하면 다음 패션 위크부터는 설 수 있을 텐데...
본인 혼자 지금 상상 다하고 너 벌써 밀라노에 있어
ㅋ. 그래라 그냥 영원히 동생이랑 살어 너가 프로이트는 아니잖아
인간혐오개심해서 동생이 밖에서 뭐라도 하라구 꿍싯거려도 얌전히 있어라 하실 것 같음... 당연함..... 원래 그런 인간임
ㅜ.ㅜ 저 배불러요. ... (아)
진작 하지.
더한 걸 봤더니 이정도는 양반으로 보인다 다정한 편이죠 다정하냐고 물으신다면 당연히 다정합니다 수준으로 보임
아니 너 먹으라고 너 먹으라고 남겼잖아 이, 이거 형 먹으라는 거였는데.. 왜 안 먹어요?
아니 물론 근육통이나 그런 게 근육이 찢어져서 오는 거라고는 하지만 이건 살짝 찢어졌다고 쫙쫙 찢어서 물 내려 버리는 거랑 뭐가 다르냐고;; 어
나 사치품 앙나 살거야 너 가서 누워
꾹꾹이하면 칭찬이 돌아오니까 마냥 피하진 않는데 이거 언제 아빠와 아들 된거에요? 눈 떠보니까 이렇게 됐네..ㅋ
주인과 개. 같음
그렇게애는아닌데 서방님이 너무 어른이라 상대적 애로 보이는 거임
하하 남은 세션에서 어떻게 될 지 기대해줘~ 오래오래 착순이로 생각해주면 좋겠다
애 취급 좋아함 근데 이제 백업 때는 글쎄다 싶어 형 모습 좀 봐요, 이래도 제가 애에요?
백업 때 싸우는 미친 제형 실존 아. 한 번쯤은 반항할 것 같았는데 그게 지금이길 바라진 않았어.......... 아니 근데 이건 형 잘못이 아닌가ㅜ
저 나름 잘 참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쌓여 있을 줄은 몰랐긔
납짝캐해합시다 일단 뒷 사람이 고능캐해를 못해ㅎ.. 새벽에 너무 고능하셔서 말도 안나옴 흠. 맞지. 싶어서 두뇌풀가동함
그러면 형이 안 좋아잖아요. 형 귀엽게 구는 거 좋아한다면서요. 이러고 빨리 칭찬하라고 하것지
산호가 왜 칭찬가나지가 됐는지 알 것 같아요 칭찬좋네 나안아가나지가 되 콩깍지 천년만년 가라 벗겨지면 저 바로 내쳐지니까 걍 영원히 애로 봐줘
근데 부끄러워 해도 그렇게 대해주는 걸 싫어진 않을 듯? 그냥 주위 사람들만 고통 받는 거지 내 세계에서는 이래도 좋아 삐꼬삐꼬
내숭 ㄹㅈㄷ인 듯 애인데 서른이고 술도 마십니다 고통받는 것도 아니라 걍 그사세 찍는 거죠 이럴거면
방 잡아라 이거지....ㅋ
힝ㅜ.ㅜ 다음부턴 그럼 조금만 쌀까요? 다먹어주면 좋아라하고 새벽부터 읏쇼하죠 생활비 중에 식비가 제일 많이 나올 듯 그정도 먹지도 않으면서;
메모장에 형만 먹어요! 이런 거 적혀 있어서 아저씨들도 신혼이네 하실 듯 애초에 나눠먹는 성격도 아니시잖아요? 그냥 너 다먹어라
형 왤케 동생 좋아함....... 분명 이정도까지 애정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나야 좋지만
진짜 이프 IF if 만약에 "형이요? 좋죠, 좋아하는데 ... 조금 부담스울 때도 있긴 해요." 이러면 저 죽나요?
얘는 걍 다 너꺼. 이수준인데 형님 너무 개인주의에요.. (당연함)
그러면 신나서 이것저것 다해오죠 근데 대부분 사치품일듯 시계, 만년필, 넥타이, 안경 이런 거 다 명품관에서 맞춰오고
어쩔 수 없죠 이게 운명인데 아빠랑 닮았나보지 뭐. 그러는 형아도 참한 여성분 만나셨으면 이정도 가능했을거라 생각함 물론 이제 인간혐오를 뛰어넘는
존재가 되야겠지만?
아 제발 아니ㅋㅋㅋ 좋아하긴 하죠 당연히 좋아하죠 날 위해?! << 이정도로 미친놈이니까 뭐.. 예 좋아합니다 형 다먹어라 나는 너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
미친 형. 안마해도 힘이 쎈 편이 아니라 그냥 꾺꾹이 수준일듯 안마의자를 사는게 빠르다
운동가면 풀리냐고 이거완전 무슨 고통은 더 큰 고통으로 이긴다 수준이네;
정말 얼마나 사랑하는 건지 감도 안옴 분명 세션 가기 전에는 개처맞았는데 서방님 다 됐다
솔직히 내가 더 납작캐해한 듯 토끼공늑대수로 생각하고 있었는데도
다른 사람들(ㄹㅇ 타인)이랑 대화할 땐 어른남자겠죠 본업할 땐?
이제 일하다가 마주치면 다시 삐꼬삐꼬하고 그러는 거지
원래 부양욕 생기면 ㅈ되는 거라고 했긔
너 좃댓어 서방님 지금 완전 아가캐해하고 계시잖아요
형 뭐라 했길래 점원분이 노려보는거에요ㅜ.ㅜ?
애라고 했는데 왜
아마 이런 일 오억오천번 있었을듯
근데 이제 마누라 그거 보면 바로 본인이 뚝딱뚝딱읏쇼읏쇼해서 8첩반상 내오죠
도시락도 10단으로 싸서 드릴 듯
아니 개어이없음 심지어 내가 더 벌어
ㅇㄴ
일본 약사 평균 5천 정도 버는데 (환율고려)
이게 가부장서방수의 마음가짐이구나 나는 한참 멀었다
소박하죠 애초에 과소비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 통제광와가마마어머니
다리 다 주고 날개는 본인이 먹을 듯 날개먹으면바람핀다잖아ㅜ.ㅜ 파스 열심히 반듯하게 붙여드리죠 약사되길 잘했다
인성개차반가부장야차충서방님이 사실은 자상낭만야차충서방님이었다고?
이정도 아방은교삐꼬아양공은 처음 봐서 내가 잘못 캐해하는 것 같음 최소한의
남성성은 남아있는 줄 알았는데(흐아앙짤)
하지만? 이겨냈죠? 이겼죠? 이러실 것 같음 그냥 영원히 집에서 밥찵여야해
서방님 배고프시단다 저녁메뉴 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