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 안전하구 편안하고 좋아요
여기에 긁혀서 공학대에서도 여자들 다 잔디에 드러눕고 잘만 사는데? 한남들도 족보 잘만 공유해주던데? 한남도 나쁘지만은 않은데? 이렇게 긁혀가지고 여대 이 씹새끼들아감히공학대를비하해? 까지 넘어간 게 정말 놀랄 노자입니다... 이 미친 사람들아......
검찰개혁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특정 개인들의 정치적 유산을 만들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 만든 성과를 독차지해 보��다고 다른 이들의 노력을 무용하다거나 심지어 장해라고 폄훼하는 것은 더더욱 옳지 않습니다.
검찰개혁은 검찰에 복수하고 검찰기능을 파괴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수사와 기소기능을 분리하여 두 기능이 정권에 악용되지 않으면서도 최적으로 잘 작동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검찰개혁은 정부가 시간을 끈 게 아니라 당정 합의에 따라 어느 정부보다 신속하고 완벽하게 1) 수사기소 완전분리는 물론 2) 당초 많은 이들이(제가 아니고) 구상했던 것 이상으로 소속부처 분리까지 이뤄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행안부 중수청의 수사기능과 법무부 공소청의 공소기능이 잘 작동되게 하는 것입니다.
중수청은 우리사회를 좀먹는 공직자 부패범죄, 주가조작이나 담합 같이 서민 눈물나게 하며 경제질서 어지럽히는 경제범죄, 화이트칼라 범죄 등을 여야 네편내편 ��릴 것 없이 ��정하게 철저히 수사할 것이고,
공소청은 공익의 대표자로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국민의 인권을 옹호하며 기소 및 공소유지 업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이제 수사기소분리라는 검찰개혁의 과제는 법률에 의해 제도적으로 완성되었고, 잘 정착시켜 제대로 운영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언제나 강조하는 것처럼 국정을 포함한 모든 공적업무에서는 공사를 구별하고 사심을 버리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설마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지만 만의 하나라도 검찰개혁을 빙자하여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합니다.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주장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없는 선동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 하겠다는 이기심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탈진실의 시대, 맹목적 진영대결이 일상화되어 진실보다 네편내편이 더 중요해지다보니, 기본적 사실관계 확인도 없이 단정하고 억측하며 선동하는 것이 마치 실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인 현상처럼 우리사회에도 거짓에 기초하여 혹은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실에 기초하여 이성이 작동하는 사회로 사필귀정할 것입니다.
해방 80년만에 세계 최고의 모범적 민주국가, 10대 경제강국, 세계적 문화강국을 만들어낸 저력있는 대한국��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권오님 사물을 바른 시각으로 받아들여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정 전 대표님도 나름 생각과 판단이 있으신 분입니다.
�� 전 대표께서 전당대회 직후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하셨고, 정 전 대표님 입원 당시 제가 위로 전화 통화중 만나기로 하여,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후 만찬회동을 한 것이지
그 분이 저에게 끌려 다닌 것도 아니고 제가 그분을 괴롭힌 것도 아니니 오해나 곡해 마시기 바랍니다.
권오님은 잘 모르시겠지만, 정 전 대표님과 저는 목숨조차 위협받던 어둠과 죽음의 시대 그리고 내란의 밤을 함께 싸우며 넘어온 동지입니다.
일견 맞는 말씀이십니다.
다만 대한민국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전국이 고르게 성장하는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국가과제를 해결하려면,
기업의 지방 이전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를 위해 부족한 인력문제 해결, 직원 정주를 권장하려면 이전직원들에 대한 일부 지원도 필요합니다.
또 이미 그렇게 많이 하고들 있기도 합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대미투자협상에 최선을 다했고 좋은 결과를 내 준 김정관 산업부장관과 통상교섭본부에 응원 부탁드립니다.>
미국이 발표한 대미투자 사업중 알레스카 LNG 사업은 1) 상업성이 확인되고 2) 대한민국 법절차에 부합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working에 착수하기로 함
원자력발전소 역시 구체적 발전소 단위로 상업성이 보장되어야 함.
수익배분은 원리금 상환전까지는 5:5 원리금 상환후에는 9:1로 되어 있는데,
투자손실 최소화와 원리금 상환 보장을 위해,
모든 투자사업의 원리금이 회수될 때까지는 모든 투자사업의 이익배분은 원리금이 상환된 사업도 5:5 유지.
그러니까 이재명이 지 실적 자랑하려고 대외비 문서를 찍어서 >>칭찬해조 얘드라<< 했는데 거기에 “선관위 특검 올공 핸드볼경기장 내 재검표 ~” 라는 제목이 같이 찍혀서 선관위 특검 내용을 보고 받는 걸 들켰다고? ㅋㅋ
재명이가 분명 선관위는 대통령이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고 못 박았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