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시물 인용타서 욕 ㅈㄴ 쳐먹길래 사과랑 제 할 말 하겠습니다
아빠한테 씨발아 이러고 욕박는거 패륜짓인거 알고있고 이걸 올리는것도 잘못�����다는거 알고있습니다 욱해서 저도 모르게 욕했는데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이 사진을 보고 불편하신 분들께도 ���송합니다
(타래로)
전날밤에 제가 학교 나가기 힘들어하는걸로 많이 싸워서 아빠한테 죄송한 마음에 학교에 제시간에 가려고 노력했습니다 근데 아빤 쌤 전화만 듣고 제가 학교에 늦었다고 생각해 열폭하신거구요 전 아빠에게 잘보이고싶어서 나름 노력했는데 그 마음이 와닿지 않아 억울한 마음에 욱해서 욕했습니다
힘들거나 도움이 필요할때 주위에 가까운사람한테 털어놓으라며 가족같이 가까운 사이
근데 큰맘먹고 털어놔도 날 도와주려는 의지도 안보이고 흐지부지 넘겨버리잖아 난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해야돼? 내가 의지할 사람이 있긴해? 이젠 고민 털어놓고 이짓거리도 그만해야���다 부질없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