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만 190명 낼 수 있는 당 vs 겨우 한 명 낸 당
그런데 지금 서울에서 후자가 이기고 있단 거잖아 자금이 부족해 트럭도 못 돌리고 책자 만들기도 어려워 발품 파는 것밖에 못했던 그 후보가 저런 원내정당을 이기고 있는 거잖아 당원도 당비 수입도 한참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인셀당 이기기
여성의당한테 투표한 의미가 뭐냐고? 지금 개혁신당 후보 김정철이 유지혜한테 따인 것 때문에 당대표 이준석이 죄송하다며 사과문 쓰고 최대 텃밭인 펨코에서조차 어떻게 우리가 여성의당한테 질수있냐면서 지지층 붕괴하는중임...민주당이 죽어라 패도 못 죽이던 개혁신당 여성의당이 한방에 죽임 ^^
당직자 6명 정당에서 내보낸 후보가
4만표 이상을 받았어
이거 진짜 엄청 개쩌는 일인데
5번 뽑은 서울 여자들 정말 대단하고 멋지고...
진짜 깊은 감사를 보냅니다
비대위체계가 아닌 상황으로 22년 처럼 비례 후보까지 냈었다면? 다들 머리아플 정도를 넘어선 위협일 것임
여성의당은 이제 더 견제와 공격을 더 받을 것 같음 같이 지켜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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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여자들이 기억해야 하는거‼️‼️
1. 유지혜 무려 4만 3천표를 넘겼다, 모이면 된다
2. 룸살롱 없는 서울이 개혁신당을 이겼다, 그리고 룸살롱남(ㅈㅇㅇ)은 낙선됐다
앞으로 검증된 후보 내보내라
3. 민주당 이탈은 2030 여성의 극우화가 아니라 ‘여성 멸시하는 민주당’에 대한 이탈이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기호 5번 유지혜를 선택해 주신 표의 의미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선거는 끝을 향해 가지만, 저는 오늘 아침 다시 출근길 거리로 나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표는 여성의 삶을 위한 정치를 포기하지 말라는 당부이자,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이제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역할은 마무리되고, 저는 다시 여성의당 대변인으로 돌아갑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여성의 삶을 바꾸겠다는 약속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알리겠습니다.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대신 전하고, 정치가 외면한 문제들을 끝까지 제기하겠습니다.
여성의당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저 유지혜는 앞으로도 여성의당과 함께 여성의 곁에서, 여성의 편에서 싸우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