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의 스타벅스 매장.
젊은 아버지가 유모차에 앉아 있는 딸 근처에서 대마초를 피우지 말아 달라고 이민자에게 부탁했는데 이렇�� 됐다.
이민자는 칼로 아버지를 살해했다.
딸은 아버지를 잃었다.
캐나다는 다문화 공생으로 성공하고 있다고 누군가 말했다.
역시 그건 거짓말이었다.
출처 : 캐나다 위클리
🚨호르무즈 파병 검토에 “넘어선 안 될 선”…
범여권 벌써 강력 반발
📍더불어민주당 내 반응
이기헌 의원: "비전투병이라도 본질은 명백한
전쟁 참여"라며 국회 동의 요청 시 거부하겠다.
📍조국혁신당: "파병은 넘어선 안 될 선"
미국의 전쟁 위험에 장병들을 노출시켜선
안 된다고 반대.
📍정의당 및 진보당: "파병은 절대 국익이
될 수 없다"며 파병 검토 자체를 강하게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