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이가 연습생 시절에 많은 연습생 친구들이 들어왔다 나가니까 한명한명 다 친하게 지내면서 챙겨주고 싶어도 기회가 안 닿으면 인사밖에 못하게 되었다고 했었거든… 근데 사실은 함께한 동생들 전부 입 모아서 잘 챙겨준 형이었다고 얘기하는 거 어떡하면 좋니…. 연습생 때 챙김받는 게 얼마나 감동이고 고마운 기억이겠어ㅠ 나 하나 해내기도 바쁘고 신경쓸게 많았을 그시절에 주변 친구들까지 다정하게 대한 시온이 참 정도 많고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시온이도 그땐 애기였다구 애기가 더 애기들을 챙기고 다녀써🥹
경민: 진짜 착해요 그때 제일 좋아했던 형이었어요
소희: 연습생 생활 시작하면서 가장 저를 먼저 챙겨줬던 형이 시온이형이었어요
승한: 회사 1년 먼저 들어온 시온이형이 다른 연습생들이랑 어울릴 수 있게 잘 챙겨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