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에서 만나던 샤오시 사라지니까 시간지나고도 사진 찍으러 계속 오는 거 감동적이고 사진 찍고 다니다가 우연히 농구장에서 농구하는 샤오시 보고 울려하는 루광도 너무 고자극이고 마지막에 샤오시가 못 알아봐서 루광이 슬퍼하는 것 마저 ��벽하다.. 너네 이거 우정 아니라고….
3기 1,2화 후기…
루광 과거가 너무나도 충격적이엇음.. 내가 가서 복복복해주고 싶달까.. 밥 좀 먹여라!!!
1화 보는 내내 아저씨 나올때마다 아저씨 욕함ㅎ 철도에서 청샤오시 만나서 라면땅? 얻어먹고 샤오시가 투명필름에 비치는 고양이 보고 루광 닮앗다하는 거 정말 유죄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