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몰캐쉬 저새끼 때문에 온종일 못생긴 얼굴 봐야 하는 게 마음이 너무 괴롭네 못생긴 걸 왜 좋아해 도대체 잘생긴 남자가 논란 터지면 얼굴값한다는 말이라도 하지 저런 새끼들 논란 터지면 진짜 나더러 뭐 어떻게 하라는 거야 입밖으로 말도 안 나옴 그냥 세상에 존재 안 했던 사람처럼 소멸했으면
널 이미 원한다고 가지 말라고 붙잡는데도
네 스스로 널 포기할 날 만을
네 스스로 날 원하게 되길 기다릴게
이 말은 또 괜히 해서 자그마치 50 년 동안 기다렸다가 베일 때 지금이다 하고 풀꾸로 나온 게 너무 웃김 엘리자벳... 이제 내게 와... 50년 동안... 기다려 온... 나만의 여인............
아... 론도 보고 싶어 감정제로 표정으로 영원한 안식처로 데려가 준다고 하는 것도 침 나오는데 고개 확 돌리자마자 순간 주변의 공기가 멈춘 것 같은 그 표정 변화에 나까지 숨이 막힘 > 무대 위에서 엘리의 눈을 보면 그냥 사랑에 빠져요 < 경토드의 말이 사실이라는 게 확 체감이 돼서 너무 좋아
경토드가 목소리 긁을 때마다 그냥 느껴 상태가 됨
어록으로는
우리 둘이 서~~~~~ 으아!
그래그렇게해.엘!리자벳.
아니!!!!!!!!!!!!!!!!! 이렇게는. 니가!!! 필요업스ㅓ
목소리 박박 긁는 게 유일하게 감정을 드러내는 씬들이라 좋은데 경토드가 유독 엘친놈이라 모든 감정을 엘리 앞에서만 드러냄
경토드 의사 착장 박제 좀
그때 유독 기분 좋아 보이는 경토드 진짜 그걸 봐야 돼
오버 안 하고 텐션도 평소랑 비슷한데도 묘하게 기분 좋아 보이는 그 분위기가 있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제발
입꼬리 진짜 미묘하게 올라가고 목소리 미세하게 들뜨는 연기 어떻게 하는 건데
이건 뭐야 여긴 어디 > 침몰하는 배죠 폐하
내가 왜 여기에 > 내게 묻지 마
황후는 어디있나 > 엘리자벳 나의 엘리자벳
나의 엘리자벳 > 나!!!!!의그녀
내 모든 걸 줬다 > 훌륭하십니다
쉴 곳도 주었노라 > 난 자유를 줄 거야 ㅡㅡ
존내 단단히 썩나간 토드 때문에 이 티키타카가 영원히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