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방송국 근처 식당에서 친구랑 해장하고 있었는데
어떤 얼굴 개작고 뼈말라인 남자가 벅뚜벅뚜 식당으로 들어옴 방송국 근처니까 연예인인갑다 하고 쳐다보지도 않고
친구랑 해장국 들이붓고 있었는데
매니저로 보이는 남자가 우리 테이블로 오더니
"다 먹었음 빨리 좀 나가세요" 이럼
예...? 님 뭔데요? 저희요? 하니까 나가라 함
다 먹지도 않았는데 지가 뭔데 나가라마라임??
전세 내셨나 우리도 돈 내고 먹는 손님인데;
식당에 아저씨들도 계셨는데 왜 우리만 나가래?
연예인으로 보인 사람 누군지 아직도 모르지만 기분 개나빴음
돌아가신 아빠가 운영하실때,, 아빠께선 망해가는 공장을 살려보시겠다고 중국수출 활로를 뚫으시기 위해 이런저런 계약을 진행하셨었습니다,,
저와 엄마는 그런 내용과 공장운영에 대해 많은 것을 알지 못하여 도대체 이게 맞는 계약인, 정말 우리가 해야하는 계약인지, 정말 잘 팔릴지 그런 걸 전혀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어탐단 혐오가 싫은 이유.
실수나 잘못으로 답답한 건 인정함.
굳이 따지자면 민폐 행동이 맞지.
그런데 다른 오시들이나 다른 캐릭터들이라면
공계에도 못 올렸을 발언들을 어린아이니까
만만하게 봐서 공개 계정에서도 욕하는 거잖아.
'어린아이는 만만하다' = 공개적으로 욕해도
된다. <- 이게 너무 싫다고요.
어탐단 말고 다른 캐들을 까고 욕했으면
진작 쳐맞아서 입도 뻥긋 못하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