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껌 믹테 얘기하기 전에 그렇게 안절부절못하고 떨려하던 아티스트 모습 보면 아직도 맘한켠이 아리고 기분 이상한데 •• 진짜
앞으로도 내 아티스트가 보여 줄 수 있는 역량은 무한대겠지만 껌은 처음으로 들고 나온 솔로 작업물이라 가장 의미 있고 더 애틋하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거란 걸 어떻게 모르지?; 그냥 있는 그대로 온전히 껌준이 복복복만 해 주고 싶은데 나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이슈가 끊이지 않는 거 ㄹㅇ 헛웃음나옴 그치만 그동안은 억까의 연속이어서 (ㅋㅋ 내 아티스트가 여러모로 ㅋㅋ 다 증명해냈지만 같은 레이블에서 대놓고 ㅈㄹ하는건 억까 수준이 아니죠 걍 아티 무시하는 거나 마찬가지죠 애초에 정규 컴백 때 코레오 일로 열받은 것도 아직 안 가라앉았는데 또 진짜 ㅈㄴ 열받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