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서울 사진들 보다가 한참 멍해졌음
한강시민공원 수영장, 구로기계공구상가,
판자촌 자리에 아파트 올라가던 풍경,
종로 거리
내가 자랐던 서울인데
사진으로 보니 오히려 낯서네
30년 전엔 그냥 평범한 일상이었을 텐데
지금 보니 그 평범함이
이렇게 그리워질 줄 몰랐음
지금 서울은 훨씬 화려해졌는데
저 흐릿하고 복잡한 골목이
더 사람 냄새 났던 것 같음
시간 참 많이 지났구나 싶은 저녁이네요
어른이 되면 알게 되는 진짜 사치.
✔️직장 10분 거리에 산다
✔️헬스장이 집 앞에 있다
✔️조용한 이웃을 만났다
✔️월급이 조금이라도 남는다
✔️집에 오면 마음이 편하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커피를 마신다
✔️걱정 없이 푹 잔다
✔️주말 아침 알람 없이 깬다
✔️내 편 한 명이 곁에 있다
✔️남 눈치 안 보고 내 속도로 산다
한국에 현재 떨고 있을 분들께 드리는 사진입니다.
언제냐구요?
실시간이요 2026년 7월 25일
현재 한국은 이렇게 혼돈 속에 있는데 미국은 벌써 축제를 즐기고 있어요.
언론에서 말하는 이란이 뭐 어쩌고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ㅋㅋㅋㅋ
걔네들한테 그만 속으세요 여러분.
아! 그리고 특히! 한국이라는 나라에 엮여서 일하시던 분들 용역 깡패부터 시작해서 마약팔이들 등 걔네들 같은 완전 어둠의 세계에서 일하는 사람들부터 ‘기득권’(ㅋㅋ) 정부사람들까지 싸그리 전부 많이 떨고 있죠?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돌아오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아직도 이런소리를 하네ㅎㅎ..
부정선거임에도 윤석열이 이긴 이유는
사전투표 하루전에 안철수와 기습적으로 단일화를 했기 때문임.
가짜투표지 셋팅 싹 해놨는데 하루전에 단일화를 해버리네? ㅋ ㅋ
다시 급하게 세팅하는 과정에서 미스가 있었고
그래서 0.7%차이로 겨우 이긴거임
ㅡ 파전집 사장님의 반전 외국어 실력
외국인과 유창하게 프리토킹 가능한
부산 해운대 파전집 사장님
알고보니 외국인 손님과 대화를 위해
아침 7시에 일본어 학원
저녁 7시에 중국어 학원 다님
대단한 직업정신인것 같다
‘배움엔 끝이 없다’ 맞는 말이죠? 🙌
✔️ 해운대 소문난 튀김전
[한국언론에서 절대 보도 안하는 뉴스]
[루비오가 결국 터뜨렸다... 딥스테이트랑 중공-쿠바 공작 100페이지 폭로됨 ㄷㄷ (feat. 미셸 스틸)]
진짜 아는 놈들은 다 알고 있던 게 드디어 미국 국무부 오피셜로 터졌다.
이번에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작정하고 100페이지짜리 대형 폭로 보고서를 까버림.
내용 보면 진짜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이다.
그동안 "쿠바 같은 거지 동네가 미국에 뭔 짓을 하겠냐" 하면서 비웃던 놈들 전부 대가리 깨지는 중임.
1. 미 국무부가 오피셜로 밝힌 공산세력 공작 요약
60년 동안 미국 정치인·관료들 뒷조사하고 협박 자료 수집함: 미 연방 정부 핵심 기관까지 스파이 집어넣어서 정보 다 털어감.
중공(CCP)·러시아·이란이랑 손잡고 정보 공유: 쿠바 혼자 한 게 아니라 그 뒤에 중공, 이란, 베네수엘라 같은 적대국 네트워크가 통으로 묶여있었음.
트위치 스트리머, 유튜버, 좌파 NGO 돈으로 쳐바름: 대놓고 미국 내부에서 "쿠바 선진국이다, 미국이 악마다" 여론조작 선동질 시킴. 실제로 모 트위치 스트리머가 쿠바 가서 찬양 방송 한 거 알고 보니 중공 자금으로 판 깔아준 거였음.
불법 이민자 밀어붙여서 미국 내부에서부터 붕괴시킴: 난민, 이주민 때거지로 밀어 넣는 게 순수한 인권 문제가 아니라, 미국 사회 흔들려고 만든 '비대칭 공작(Asymmetric Warfare)'이었다고 보고서에 명시됨.
총 안 쏘고 미사일 안 날려도 내부에서 언론, 선동, 로비, 이민으로 국가 시스템을 뿌리째 썩게 만드는 게 요즘 공산세력 하이브리드 전쟁 방식이라는 거임.
2. 그렇다면... 한국은 과연 무사할까?
미국 같은 초강대국도 내부 언론인, 정치인, 시민단체에 돈 찔러주고 선동당해서 이 꼴이 났는데, 동북아 최전선에 있는 한국은 과연 멀쩡할까?
당장 눈만 돌려봐도 답 나온다.
사드 배치할 때 뇌파 튀겨진다고 선동하던 놈들
중국 자본 들어와서 차이나타운 짓고 부동산 싹쓸이할 때 묵인하던 놈들
SNS나 커뮤니티에서 남녀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 조장하면서 사회 분열시키는 수상한 계정들
미국에서 터진 짓거리가 한국에서는 이미 패시브로 돌아가고 있다는 건 팩트임. 이제 미국은 루비오 같은 형들이 칼 뽑아 들고 싹 다 갈아엎기 시작. 조만간 한국도 칼 들어온다에 손모가지 건다.
3.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미국대사 오면 어떻게 될까?
알다시피 미셸 스틸(박은주)은 한국계 미국인 출신 강성 공화당 정치인임.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주한미국대사로 찍혀서 들어오면 한국 조정 작업 들어가는 건 시간문제다.
한국 내 중국·공산권 영향력 싹 다 스캔할 듯:
미국이 저렇게 공산세력 내부 공작을 이잡듯 뒤지고 있는데, 주한미국대사가 한국 와서 "한국은 중공 공작에 안전한가요?" 하고 물어보면 답할 수 있는 정치인 몇이나 될까?
한국 정치권·시민단체 쪽에 대형 폭탄 떨어진다:
공산권 자금 받아먹거나 대중 종북 라인 타던 정치인들, 겉으로는 시민단체인 척하면서 여론 조작하던 세력들 미셸 스틸 라인에서 칼질당할 가능성 높음.
안보든 경제든 어설프게 양다리 걸치면서 간 보던 한국 조정판에 "미국 편에 서서 내부 스파이 쳐낼래, 아니면 같이 휩쓸릴래?"라는 직구 날아오는 거임.
한 줄 요약:
미국은 루비오가 공산세력 내부 공작 100페이지로 깠고, 이제 미셸 스틸 대사 들어오면 한국 내부 판데기 청소 안 한 정치인들 진짜 다 뒤졌다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