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bu_dount 。。。그렇다기엔 상 ⋯⋯ 당히 늦으시네요. 하다못해 같은 귀차니즘 타입인 저조차도 전봇대가 철거된 뒤로 이렇게 당신 눈 앞에 커피 한 잔과 도넛 두 개가 담긴 봉투를 건네 드릴 시간에 의자에 앉아나 계시고. (양 손에 들린 커피와 도넛 봉투 내밂 ⋯⋯.)
@Fubu_dount 。。。실질적으로 계산해도 더 이상 먹는 건 불가능 하겠네요. 타인 주제에 거창한 돈을 써가며 산 도넛 박스를 비우기에는 저는 한낱 학생일 뿐이기도 하니 ⋯⋯ 남은 도넛은 부디 주인 분의 입 속으로 안내해주시길. (팩으로 된 말차 우유 하나 건네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