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소비 - 오리온 가사 (주로 키리코를 생각하며 작곡하셨다고 하네요)
아무렇지 않은 / 있을 수 없는 일
시시하니까 / 양보할 수 없으니까
웃을 수 없어 웃을 수 없어
어느새 이렇게나
변하고 싶은 / 변할 수 없는 두 사람
모르겠는 / 알 수 없는 채로
엇갈리고 뒤엉키는
두 개의 항성 짊어진 운명
그니까 친구가 야 너네 누나 ㅈㄴ이쁘다;; 이런 말 하면 동생은 하하 그래?;; 반응을 어케 해야 할지 몰라서 애매해하는데
누나는 네 동생 귀엽더라~멋잇더라~이런 말 들으면 ㅋㅋ예스오브콜스지임마큭큭 이렇게 됨 근데 말로는 야 멋잇긴 뭐가 아직 ㅈㄴ애야~이럴 수도 #비근친트윗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