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실제로 겪은 괴담 이야기.
귀신이 목을 조르는 꿈을 꾼 이후로 걸핏하면 목과 전신에 붉은 손자국같은게 잠시 생기게 된 지인.
무당을 찾아갔는데 무당이 대뜸 화를 내며 여기로 올게 아니라며 약도를 줬다는 것이다.
그 목적지에 있던것은.... 피부과였고, 진단은 두드러기였다.
@dlhvamk ☝🏻^_^ 아니요 당근만 믿고 충동구매해대서 더 물건이 많아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당근을 줄이고 물건을 신중히 사자 주의로 바꼈어요. 글구 숟가락은 아니지만 회사랑 집에서 배달 많이 시켜먹고 일회용품 산더미처럼 쌓여가지고 그거 다 안 써서 500원에 팔거나 나눔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
@dlhvamk 저 그때 진짜 당근에 미쳐가지고 그림도 그려서 팔고 뭐 만들어서 팔고 자잘한 물건들 잘 안 쓰는거 다 팔고 자취하는데 본가에서 가져와서 팔고.. 친구것도 팔아주고 가끔 올렸던거 안 팔리면 또 올리고 그렇게 해서 그 엄청난 숫자가 채워졌던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