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흐마니노프 《C단조 피아노 협주곡 제2번》
C장조로 끝나는데 고전 음악에서 종종 비극,운명,투쟁으로 해석
2악장은 서정적인 악장으로
“말하지 않아도 음악으로는 통했던 시절”
함께해야 완성되는 관계
깊은 신뢰와 호흡
성공 뒤에 경쟁과 균열
절망과 상실
언젠가는 회복할 수도 있다는 희망
똑같이 복슬인데 수도세 아까워서 단발할 것 같고 미용비 아깝다고 장발도 좋을 것 같고 원래 멍 자국 때문에 치마 안에 체육복 입었는데 전학 가고는 그냥 검스 신을 것 같네염 강아지상에 157..?말랐는데 얼굴만 젖살 안 빠져... https://t.co/FlpnKOHN7U
뵤정
약물중독으로 꿈이랑 현실 구별 못하는 정요는 어떨까
대부분의 시간 그냥 침대에서 보내거나 아주 가끔 근육 풀리지 않게 산책 나가는데 어느날 오전 6시 쯤? 갑자기 애가 흔들어서 깨우길래 왜 그러냐 물어보니까
“우리 연습 가야하는데..”
손에 힘도 제대로 못 주는 떨리는 손은 자각 못하지
뵤정녀
그 쪼매난 여자애가 토까지 해가며 버티면 얼마나 힘들어하겠어..인생에 여자는 독기 가득한 엄마랑 전 약혼녀(?) 뿐이라 누가 와도 받아들인 적도 붙잡은 적도 없어서 괜히 더 틱틱 거리고 말 막하는데 만날때 마다 양손 바리바리 간식 챙겨오는 성가신 남친 느낌이다 그리고 가부장임
뵤정 (*캐붕,적폐)
피아노 관둔 이유가 가난,가폭 등등 있긴한데 손목에 흉터 있으면 어떡하지..피아노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어서 쫙 그었는데..학폭까지 당하는 상황에서 손목 까봤자 좋을게 뭐 있어 숨기고 다니는데
비오네 집에서 자기로한 날도 긴팔 잠옷 입어서 그냥 별 생각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