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인가 2023년쯤에 노래방에서 아미소녀와 함께 빅뱅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앞방에서 라스트댄스 부르는게 들리길래 나도 못참지ㅋㅋ 하고 라댄 불러버림. 근데 이번엔 몬스터 부르길래 나도 또 못참고 선곡해버림. 이걸 반복함.그러니까 얼마뒤에 우리 문에 누가 노크를 하는 거임
그렇게 유유히 그분은 사라지시고 나는 아미소녀와 그 돈을 반띵함. 그리고 나는 그분께 내 최애가 대성오빠라고 말하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아 그분 연락처 저장할 때 대성오빠 사진을 … 올려둠. 만원과 음료수 두 캔을 주신 그분은 언젠가부터 아미소녀와 내게 vip 누님이라 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