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장을 갔는데 그 곳 패션관계자들이 내 시계를 보고 너무 멋지다, 어디 제품이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너희 나라 엘리자베스여왕을 비롯한 왕실가족이 차는 건데 몰랐냐고 되물으니까 빈센트란 브랜드는 들어보지 못했다면서 자기도 하나 사고 싶다더군요." https://t.co/0lxDv4NqMn
"자원화 업체는 음식물쓰레기를 봉투째 파쇄한다. 그다음에 손으로 이물질을 선별하고 기계적 공정을 거쳐 비닐을 제거한다. 하지만 파쇄 공정을 거치면서 종량제 봉투는 미세 비닐, 즉 미세 플라스틱이 된다. 이걸 가축이 사료로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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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친했던 친구랑 이명박때 시위가 불순한 의도라고 어쩌고 개소리 해서 헤어지고 그 친구랑 같이 친했던 친구는 최근에 아들낳아 샤넬백 선물받은 얘기 여자 차별 옶다는 명예한남같은 소리만 해서 헤어졌는데 이제는 뉴욕 오래 살다 간 홍콩계 미국인인 친구가 홍콩 시위는 잘못됐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