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분들께 희망을 전하기 위해 영민이 이름으로 기부를 했습니다. 부산의 시민, 코로나 영향을 받은 아동과 세계적인 아동 암환자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모두가 힘든 시간이지만 곧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임영민#영민#limyoungmin#youngmin
널 좋아했던 3년간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좋지못한 말솜씨때문에 내 진심이 전해지지못할까 다음에 하자고 늘 미루기만 했던 지난 날을 후회해. 나는 우리가 함께할 날이 오래오래 있을 줄 알았어... 더이상 후회하기 싫으니 지금이라도 해야겠다. 사랑해 고마웠어 영민아
#임영민사랑해
팬싸에서 작은 포잇에도 꾸역꾸역 하고싶은말 예쁘게 적어주던 모습이 기억남
본인이 운동해서 어깨 키울테니까 자기 어깨에 기대라던 영미니에게 엇..거기서 더 키워요? 라고 했을때 어깨 으쓱거리며 예쁘게 웃으면서 고개 끄덕이던 게 아직도 너무 선명해
#임영민#임영민사랑해#임영민_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