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만 눌러서는 여론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 X를 보면서 느끼는
진보와 보수의 가장 큰 차이 중 하나가 있습니다.
보수 진영은 자신들이 옳다고 생각하는 주장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전파합니다.
자신들의 논리를 설명하는 글을 찾아내고
리트윗하고
인용하고
다시 퍼뜨립니다.
좋아요가 1,000개인 글에
리트윗이 500개씩 달리는 경우도 봅니다.
반면 진보 진영의 글을 보면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좋아요는 많이 달립니다.
“맞는 말이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여기까지입니다.
좋아요가 1,000개인데
리트윗은 30개, 40개인 경우도 흔합니다.
그런데 온라인 정치에서
좋아요와 리트윗은 전혀 다른 행동입니다.
좋아요는 공감입니다.
리트윗은 확산입니다.
좋아요는 내가 읽고 끝날 수 있지만
리트윗은 내 팔로워에게 그 주장을 전달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다시 리트윗하면
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됩니다.
이 차이가 하루 이틀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몇 달, 몇 년 반복됩니다.
그러면 실제 국민 여론과는 별개로
온라인에서는 한쪽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처럼 보이기 시작합니다.
특히 정치에 깊은 관심이 없던
20대와 30대에게는 더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어떤 확고한 이념을 가지고
SNS를 시작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타임라인에서 계속 보이는 주장,
수백 번 반복되는 논리,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의견을 접하면서
조금씩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만들어집니다.
정치는 선거운동 기간에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타임라인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수는 그것을 상당히 잘 이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반면 진보는 좋은 글을 보면
좋아요 한번 누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공감하는 것과
공감하는 의견이 사회에 퍼지도록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아무리 좋은 주장이라도
자기들끼리 좋아요만 누르고 끝나면 세상은 모릅니다.
온라인 여론전에서 계속 밀린다고
불평하기 전에
왜 자신들의 이야기는
자신들 밖으로 나가지 않는지부터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좋아요는 공감이고
리트윗은 행동입니다.
https://t.co/GuJYn50tLM
내란범들 올바른 역사관으로 차례차례 처단하고.
조희대 법기술 법리에 맞는 판결문으로 차단하고.
차분하면서 엄격한 재판 진행으로
심판정의 근엄함을 보여주고.
흔들리지 않는 냉철함으로 국민들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고 있는
이진관 판사!
최근에 세금때매 나라망한다는 인간들 많아서 올림.
OECD 최신 2025년 근로자 세부담 비교
평균임금 근로자 노동총세부담률
🇰🇷 한국 24.9%
🇺🇸 미국 30.0%
🇬🇧 영국 32.4%
🇯🇵 일본 33.1%
OECD 35.1%
🇫🇷 프랑스 47.2%
🇩🇪 독일 49.3%
고임금(평균임금 250%)
🇰🇷 한국 32.1%
🇺🇸 미국 36.7%
🇯🇵 일본 38.1%
OECD 42.1%
🇬🇧 영국 46.3%
🇩🇪 독일 48.6%
🇫🇷 프랑스 56.1%
한국의 세부담이 낮은 게 단순히 저소득층 면세 때문이라는 설명도 맞지 않음.
평균임금의 250%를 버는 고소득 근로자조차 노동총세부담률이 OECD 평균보다 10%p 낮음.
-출처: OECD Taxing Wages 2026, 2025년 자료 / 나라살림연구소-
보통 다른나라들 통계가 좀 늦어서 26년꺼는 안나왔고
그나마 최근이 25년 통계~
근데 26년도 뭐 크게 다를바 없음 ㅋ
물리적으로 갑자기 세금을 막 올릴수가 있겠음?ㅋㅋ
암튼 통계 보면 니들이 사랑하는 일본보다는 당연히 낮고
자유시장 어쩌구 개지랄 떨면서
미국은 마치 세금이 없는 나라처럼 떠드는데 ㅋㅋ
결국 미국보다도 세부담이 적은게 한국임 ㅋㅋㅋ
평균근로자 임금으로 보나
고임금 근로자로 보나
걍 한국은 세금적게 내고
사회서비스 알찬 나라임.
지난 몇 주 동안
유시민의 정치 비평을 가장한
'관종' 행보.
'반드시 패망할 것' 이랸 저주.
유명 YouTube에 나가서 저주를 퍼붓는
이유는
뒷방 늙은이가 되기 싫고
계속 핫한 셀럽이고 싶은 값싼 몸부림.
2012년 장애 비례후보를 죽인
야비하고 간신배 같은 관상, 눈빛은 여전히 그대로.
이 또한 이진관 판사의 판결 아니었으면
무죄 나왔을 듯.
이진관 판사가 윤석열과 공범 관계로 판결함으로
범죄 모의 가능성을 높인 것.
대법원이 선고를 연기하는 것은
이 판결을 깊게 들여다보겠다는 뜻.
이진관 판사 혼자 내란과 싸우고
나라를 구하고 있다.
이진관 판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