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선의 악몽이..
응내가이겼지롱,응아니고경상도고마워요, 광주광역시덕분에차기머통령으로데뷔합니다, 0.1퍼센트추월에힘을보태주신부산시감사합니다.
이 꼬라지를 카디비흡연하면서 지켜보는데
새벽 1시 “이제 강남3구의 표가 열립니다.”
어느 디스토피아 소설의 첫문장을 읽는 기분이었음
가을이는 아직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치킨뼈랑 누룽지로 밥 주시고 차광막 설치하려 니 물어뜯는다고 집주인이 반대하셨대요 근데 더워서 그럴 힘도 없어 보이네요... 가을이는 사람이 다가가도 경계없이 반기는 아이에요! 임보라도 가능하시다면 제가 비용 전부 지원할게요 관심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