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z_by_mon 기본적으로 한국은 화강암지대라 방사능 수치가 높은 편이긴 한데
(당연히 '비화강암지대보다 높다'는 뜻이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는 수준입니다)
느그들 후쿠시마 사고 지역 주변 방사능 수치 전혀 제대로 안 재는 거 뻔히 아는데 그따우 소리를 하냐 ㅋㅋ
@hooshoo716 당연히 당시 조선이 존내 못살았으니 자발적으로 돈벌러 간 사람도 많았지. 밀항까지 해서 간 사람들도 있었고. 근데 '자발적으로 간 사람들이 있다'해서 '끌려간 사람이 없다'가 되는 게 아니잖아. 참 안타깝다. 일본정부편을 들려고 하다보니 사료를 보여줘도 '내 주변엔 없었대'란 하나마나한 소릴.
@JiwoodHahn 전작의 서사(12 vs. 330 명량해전)를 절대로 이길 수 없는 한산대첩 소재로 726만 - "흥행 부진"
개봉 초반엔 아바타2가 있었지만 현재 경쟁작들이 전무한 독주 상태인데도 아직도 300만따리인 농구애니 - "대흥행"
천만 신과함께&723만 1987에게 동시에 얻어맞고도 445만 강철비1 - '흥행 부진'
읭?
@JiwoodHahn 개봉 초반에는 아바타2가 있었지만 지금은 유령, 인질, 영웅 같은 역대급 개노잼 영화들이 동시에 걸려 있으니 할수없이 농구애니 보러가는 건데
성공에는 실력 + 어느정도의 운이 필요하다곤하지만 이런 천운도 잘 없지요.
그리고 이제 300만 겨우 찍는데 '대흥행' 붙이는 거 안 쪽팔리나 몰라요. →
@ritz_by_mon 개뻥(이미 서양에 당연히 있는 스팀오븐을 가져다가 '사장이 비 오는 날 빵 굽다가 착안해낸 최초의 스팀토스터'라고 구라) 잘쳐서 호구들(특히 한국) 속이는 거 말고는 세일즈포인트가 하나도 없는 회사는 망해야 마땅한데... 지금까지 벌어논 게 있어서 망하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