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과 홍진경 소개팅 했던 썰
소지섭은 과거 이상형으로 ‘올리비아 핫세’를 말함. 이걸 들은 정선희가 뽀빠이 여자친구 ‘올리브’로 착각함
소지섭이 슬림하고 길쭉한 스타일 좋아한다고 착각해서 진짜 올리브 닮은 홍진경이랑 소개팅을 주선함
소지섭은 기대를 갖고 소개팅 자리에 갔더니 홍진경이 앉아 있어서 너무 당황했고 ���격받아서 그날 기억이 통째로 날아갔다고 함ㅋㅋ 그 후로 정선희랑 연락을 오래 끊었다고함 ㅋㅋㅋㅋㅋ
와씨발 아이패드 쓴다고 꼽준 카페 처음 봄
좌석 개 널널했고 코드 사용도 안함
조용히 있었고
디저트까지 시켜서 18000원 씀
50분 앉아있었음(2시간정도 앉아있으면 각자 디저트랑 음료 더 시키는 편임
근데 사장이 와서 아이패드 꺼내지 말라고함
가서 따지니까 카페가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
She was 12 years old.
Yesterday, an Israeli drone targeted her and her father in south Lebanon. The first strike killed her father. She survived. Terrified, wounded, she ran for her life.
Then another drone followed her.
And killed her too.
Damn the whole complicit world.
이란 정권에 항의한 이유로 교수형에 처할 18세 이란 소녀 (멜리카 아지지)
그녀는 교수형 전에 강간 당할 것이라고 함
왜? 그녀가 아직 처녀이기 때문에
그들의 논리에 따르면 처녀는 하늘로 직행. 그래서 먼저 그녀를 강간해 처녀로서의 상태를 빼앗아, 그녀가 낙원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 ���에야 교수형을 집행
이런 일이 2026년에,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음
뭐? 인도적 차원의 지원? 보편적 인권 보호??... 🤦♂️
학폭으로 가족전체가 망가진 잔혹 이야기
딸이 중3시절 따돌림 당하고 힘들어함
->심리상담 같이 받고 이겨내려함
->딸이 고등학교 1학년 때 세상을 등짐
->엄마아빠 모두 직장 그만두고 상담치료&약물치료
->아빠도 딸에 뒤를 따라 세상을 등짐
->엄마는 매일 나를 죽여달라 하늘에 기도하며 친정에서 정신과 치료도 받으며 살아감
->어느덧 나이 60이되었는데 극복하여 치료 종결
학폭 가해자는 그냥 작은 범죄가 아닙니다...
직장에서 의도치않은 폐급된 썰 대결하자
난 신입때 출근길에 주스가 먹고싶었고 눈에 보이는 포도주스 큰거를 사가서 종이컵에 팀원들것도 한잔씩 따라서 돌렸음
근데 그게 사진에서 보이는 포도주스(=푸룬)였고
그날 다들 배 부여잡고 화장실만 들락거림...
푸룬이 그런 주스인줄 몰라서 다들 혼도 못내고 그냥
불만있으면 제발 말로하라고 한마디씩 던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