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을 서울-인천공항 출퇴근을 해봤음 .. 우리집에서 인천공항은 2시간
거리인데 항상 신입이라 좀 일찍 나가야하고 교대근무였어서 9시출근이라도
한 8시 30분까지 미리 출근해서 전 팀 일찍 보내주기가 묵언의 룰이었던
회사라 새벽 5시30분ㅋㅋㅋ에 출발해서 출근함
퇴근도 24시간 근무하고 오전 9시 퇴근인 날이 있었는데 집오면 12시
이랬는데 진짜 삶의 질이 개 떨어졌음
혹독하게 직주근접이 중요하구나 라는 걸 깨닫고 그 뒤로는 도어투도어로
40분 이내인 회사만 다님
안과의사한테 문의하니 본인도 다크모드 쓴다고 합니다. 동공확장과 난시가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하고요..
'어두운 데서 폰 하는 게 안 좋다'는 맞다고 하니, '어두운 데서 눈 부시다고 다크 모드로 폰 하면 안 된다'와 혼선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는 의견을 조심스레 써 봅니다.
다시 차근차근 읽어보면 진짜 정치적으로 엄청 고도화 된 문장으로 썼구나 라는걸 점점 느끼는데
특히 이부분이 엄청난데
대게는 직접적인 국가명을 쓰지않고 '외국의' 혹은 그도 생략하고 '식민지배'라고 쓸텐데
과감하게 '일본'이란 국가 명칭을 박아버렸음
본인들은 '외국의 점령'이라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