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왼안하는 사람 이해안된다..
난 낫왼을 사니가 더 마르고 더 아기고양이같을때부터 해왔고 낫왼은 덩치크고 근육잇어서 하는게 아니라 귀엽고 아방하고 보호본능을 자극하지만 동시에 순정남이고 뚝심잇고 매사에 진심을 다하는 낫이의 존재 자체가 왼같아서 하는건데 사람들이 이걸 이해를못해주고
간생간사으영 살뺀다는거 쪽팔려서 말 안하고있었는데 삱이한테 미안해서 말해버림
갑자기 요 며칠 엄청나게 예민했던 영이 모습 오버랩돼고 삱이 한숨 푹 쉴거같아
뺄데가 어딨다고 살을 빼냐 니가..
아 니가 모르는 그런게있어! 야 니는 사람 속도 모르고 쳐먹기나하고
이럼서 또 으영이 짜증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