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주정… 러닝 중에 어땠는지 기억이 가물한데
표정이 좀 풀리다가(ㅍ.ㅍ > -.-) 나중에는 나른 웃음을 날리고 몸이 늘어져서 뭔가에 기대려고 할 것 같음… 그리고 안 취했다고 함
다인 술자리 > 나만 죽을 수 없지 다 죽자 하고 남을 먼저 보내버리고는 위의 주정 시작
리오넬 술주정...?
사실 맛이야 노맛인 거도 많이 먹으면서 살아왔으니 별 생각 없고 그냥 취해서 붕 뜨는 기분이 싫어서 잘 안 마시는 편이었고 중독된 친구들 붐따하고 다녀서 싸불 당했습니다
러닝 때 주량 별 생각 없었는데 다들 한역에서 술을 주시면 다들 독주를 주시더라고요? (유일한 예외 : 에시) 그런 거 몇 잔으로 안 취하는 거 보면 꽤 마시는 편일 거 같고...
술 취하면 그냥 상대 얼굴 가만히 보면서 히죽히죽 웃고 있지 않을까요 평소보다 편하게 웃는 얼굴이긴 한데 이제 입 열면 성질머리 튀어나와서 지금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한 악플 대잔치가 시작됨... (ex : 이거 뭐 한 병에서 몇 잔이나 나온다고 가격 더럽게 비싼 게 싸가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