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수입시 그 농산물로 인한 농가에 대한 피해 보상 관련해서 일대일로 대응하�� 한작물의 피해로만 하지마시고
“상호 보완 농산물” 개념으로 범주 지정을 할수 있게 하시면 좋겠습니다.예를 들어 사과 수입시 사과 농가만 피해 입는게 아니라 과일 농가 전체가 피해를 입게 됩니다.
이 경우 사과 이외 과일들이 상호 보완 농산물 개념이 됩니다. 미국이나 EU,일본에서도 유사한 개념을 전략화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대통령님 농림축산식품부의 식량안보�� 탄소흡수,k푸드 등 그 중요성에 비해 정부내 위상이 낮은것이 우려됩니다.
부처의 격을 올리는 방법에 대해 고려해 주십시오
그리고 국내 쌀 소비 통계에 가구당 소비되는 쌀에 사업체에서 소비하는 가공용쌀을 포함해서 표기하도록해 주십시오
실제는 쌀 소비 트렌드가 바뀐 상황이지 줄어던것이 아닌데
소비되는 가구용과 가공용 쌀의 통합 통계가 없어서
쌀이 남아돈다는 인식이 생겼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닌데 왜 내버려두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켜봐 온 조국은 대한민국을 더 나은 사회로 확장하고 발전시키는데 꼭 필요한 인물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거짓이 난무한 여론재판은 온당치 않습니다. 국민을 믿고 존중한다면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애초 합의대로 인사청문회를 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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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는 2013년 1월 미쓰비시 고문 자격으로 윤병세를 만나 전범기업을 로비했던 인물입니다. 김앤장이 주선했고요.
전범기업 미쓰비시 고문을 모셔다가 중앙일보는 한국 정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한일 관계가 틈이 생기자, 친일 반민족 언론이 날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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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ome very important meetings, including my meeting with President Xi of China, I will be leaving Japan for South Korea (with President Moon). While there, if Chairman Kim of North Korea sees this, I would meet him at the Border/DMZ just to shake his hand and say Hel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