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트롱제로를 아시나요?
가격이 저렴하고 목넘김도 편해서 술이 생각날 때 간단히 마실 수 있는 술로 유명하며, ‘마시는 복지’ 또는 ‘항우울제’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주로 2캔 정도 마신다는데, 그러면 한국 소주 1.5병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하네요...
토요코 키즈들도 길거리에서 마시며 취하고, 이걸 매일 마시다가 알코올 중독에 빠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는데....
일본인 여러분, 제가 들은 이야기가 전부 사실인가요?
많이 심각하다고 들었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