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내가 항상 의아한게 뭐냐면..
ㄱㄴㄲ 왜 클립 몇 개 보고 아는 체 말하는 거냔 거임.
민경은 구글에 검색하면 연관검색어가 잘못 알려진 대학일 정도로 사람들이 대학 궁금해했고 그거 본인도 알고 있었을 텐데 노코멘트 해온데다가 비주류에서는 토익 900 넘는 거 말하기도 머뭇했는데ㅋㅋ
뭐 사람들 앞에 나서면 크고 작은 오해들이 쌓이는 거 당연하지 어쩔 수 없지
근데 왜 소속사도 없는(없지. 민음사 소속인데.) 일반인 여성을 그렇게 재단하려드냐 이 말임
이 사실을 지적하면 하여간 민경팬들 싫다~ 아무튼 너네가 못배웠고 웅앵웅~
와 진짜 존나게들 잘 배우셔서 그런 트윗 쓰시나봐
지금은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먹어 치우는 중이지만, 메모리는 2-3년 내로 수천만, 수억, 수십억대에 달하는 엣지 디바이스로 흘러 들어가기 시작할겁니다.
특히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는 엣지에서 실시간 초저지연 추론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규제에 맞게 해내야 하는 엣지 디바이스입니다. 인간이 머리 속으로 말할 거리를 생각하고 LLM 채팅창에 뭔가를 타이핑하는 시간조차도 허용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AI 스마트폰, AI 랩탑, 워크스테이션, 각종 AR/VR 디바이스들은 로컬+클라우드 하이브리드로 구성될 확률이 높습니다. 추가 기능을 열려면 구독 계정을 연동해야 하는 방식이 되겠네요. 앞으로 CPU도 중요해지지만 메모리가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지금처럼 모든 기능을 구독 하나로 쓸 수 있는 시대는 얼마 안있어 곧 끝날거고, 사용량을 많이 잡아먹는 기능은 사용량이 극도로 제한되거나 API로 빠질겁니다. 정해진 예산에 의해 움직이는 비즈니스 용도로 이제는 더 많이 사용되겠네요.
제가 볼 때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에 필요한 메모리는 최소 128GB급입니다. 자율주행기능을 옵션으로 탑재하려면 옵션값으로 최소 1만~1만5천달러 정도는 지불하게 될겁니다.
구독이든 일시불이든. 그 돈 다 누구 주머니로 들어갈까요?
휴머노이드도 메모리 용량을 기준으로 용도와 버전이 나뉘게 될 겁니다. 협동로봇/산업용로봇 구분하듯이요.
근데 코스피 인버스를 탄다구요? 아직도 한국 주식 시장을 정치에 엮어서 색안경 끼고 바라보는 중이라구요? 반도체 숏을 본다구요?? 속스???
그냥 예적금이나 마저 하시기 바랍니다.😂
2030인생이 꼬이는 패턴
이런 거 보면 결국 느끼는 건 하나임.
인생이 꼬이는 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잘못된 질문을 붙들고 있어서라는 것.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까, 해야 하는 일을 해야 할까"
이 질문 자체가 틀렸다고 함.
인간은 언제나 자기가 더 좋아하는 걸 선택함.
꿈을 포기한 게 아니라, 불확실한 성공보다 확실한 안정을 더 좋아했을 뿐이라는 거임.
그리고 요즘 2030이 실제로 망가지는 패턴이 두 가지라고 함.
첫 번째는 학습된 완벽주의.
알고리즘이 정보를 너무 많이 띄워주다 보니까
뭘 시작하기도 전에 알아야 할 게 산더미가 됨.
준비가 덜 됐다는 생각으로 행동을 미루다가
결국 남 인생 평가하는 평론가가 되어버리는 거임.
두 번째는 경험 찍먹.
지루해지거나 힘들어지면 "나랑 안 맞아"라고 해석하고 떠나는 패턴.
근데 어떤 일이든 초반 흥미가 끝나면 반드시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구간이 옴.
그걸 적성 문제로 착각하고 도망치면 깊이 없는 이력만 수평으로 늘어놓게 되는 거임.
신기한 건 "마음만 먹으면 잘하는데 동기가 없었다"는 사람들이 제일 위험하다고 함.
전력을 다했다가 실패하면 능력 부족이 드러나니까
대충 하면서 핑계를 미리 만들어두는 거라고.
물론 능력형이냐 취향형이냐 기질 차이는 있음.
근데 둘 다 공통적으로 필요한 건 결국 시간이라고 함.
그리고 핵심은 하나.. 어설프게 양다리 걸치지 말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