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손에 쥔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게 당연하다는걸 머리로 이해하고 알면서도 질렸다고 지가 내던지겠다해놓고도 저거도 다 내껀데, 내손위에 있던건데 라고 그 유치한 감정을 잘라내질못해가지고 매번 완전히 가지지도 전부 잊고 내다버린마냥 후련해지지도 못하고 진짜 아 너무 웃겨
지 손에 쥔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게 당연하다는걸 머리로 이해하고 알면서도 질렸다고 지가 내던지겠다해놓고도 저거도 다 내껀데, 내손위에 있던건데 라고 그 유치한 감정을 잘라내질못해가지고 매번 완전히 가지지도 전부 잊고 내다버린마냥 후련해지지도 못하고 진짜 아 너무 웃겨
아니 나는 클래하들이 카야가 죽은듯이 자고있는거 보면서 이대로 죽여도 상관없는거아니야? 이따위로 굴다가도 숨쉬는거 확인하고 그림자속으로 다시 슬렁슬렁 찰랑찰랑(존니스트개유난캣네일) 굳이 지금이 아니어도돼 이런식으로 계획을 망치는건 아니야 이딴식으로 자기세뇌하고 몇 년이나 질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