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됩니다! 선수들이 돋보여야 합니다” 어부바 세리머니 창시에도 인터뷰 사양…두산 2연속 위닝 주역의 ‘팀 퍼스트’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FWyYVb5Mxg
어부바 세리머니를 창시하며 두산 더그아웃 분위기를 확 바꿨지만, 인터뷰는 정중히 사양했다. 지도자보다 선수가 더 돋보여야 한다는 초보 코치의 철칙 때문이었다.
취재진이 인터뷰를 요청하면 늘 “죄송합니다. 선수들이 잘한 겁니다”라고 미소를 지으며 이를 정중하게 사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