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iLv#fearandloathinginlasvegas
Here’s another video,
It’s been 3 days after Pomona show, and still can’t get way! I didn’t know much about FaLiLV before the show, but it’s extremely happy when I listen to their songs! Maybe so is right, maybe I can see a show in Japan!
Been wanting to see FaLiv’s live after watching live videos in YouTube in 2022
Never thought i would get a chance to go see #FaLiLv
I had the best concert experience yesterday, thank you for playing with us! Everything is so funnn at this concert最高! #fearandloathinginlasvegas
What is this song called!? It’s too goood!
only know 3 songs before the concert! The songs and live are so good! And very fun to play with you guys too!
#FaLiLv#fearandloathinginlasvegas
[Quick Announcement On Account swap]
Hello ARMY friends in this account,,
This account will be used for posting Taemin video a while ago and from now on too.
I am switching to the account below here, feel free to reconnect in my new account.
https://t.co/bhySMy8olY
mooiklnag A&R ig
Parasite, Sober, Frankenstein, This Is The End 곡 설명
-Parasite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어준 순간부터 서서히 자신을 잃어가는 과정을 기생충 (Parasite) 에 빗대어 표현했다.
자신이 상대가 원하던 전부라고 믿었지만, 관계가 깊어질수록 상대의 욕망과 목소리에 지배당하며 자신의 의지와 정체성을 잃어가기 시작했고, 매일 마주하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이 아닌 상대방의 모습을 발견할 만큼 완전히 잠식되어 버린 관계를 통해, 사랑이 집착과 통제로 변해가는 과정을 태민 (TAEMIN) 만의 감성을 담아 강렬하게 표현 해 내고자했다.
자신을 지배해 온 존재가 결국 자신에게 기생해온 기생충 (Parasite) 이였음을 직시한 순간, 더 이상 그 존재가 필요하지 않음을 선언하며 자신의 안에 깊숙이 자리 잡은 흔적을 스스로 밀어내기 시작한다.
상대에게 빼앗겼던 삶과 자아를 되찾으려는 본능적인 저항을 통해, 파괴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다시 자신을 되찾으려는 강렬한 의지를 담아 낸 곡이다.
-Sober
이성을 잃어가는 위험하면서도 매혹적인 순간과, 그 중독에서 깨어나기를 스스로 거부하는 욕망을 감각적인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상대와 하나가 되는 순간 주변의 모든 것은 의미를 잃고, 이전의 자신으로는 돌아갈 수 없을 만큼 완전히 새로운 감각에 눈을 뜬 순간을 담은 곡이다.
-Frankenstein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를 완전히 놓지 못한 채, 다시 그의 것이 되기를 바라는 모순적인 감정을 통해 사랑과 집착, 상실된 자아가 뒤엉킨 관계의 비극성을 담은 곡이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자신을 지우고 망가진 조각들로 스스로를 다시 만들어가지만 끝내 남겨진 것은 더 이상 자신 조차 알아볼 수 없는 낯선 모습. 그리고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넣었던 존재가 역설적으로 자신을 괴물로 만들어버렸다는 서사를 Frankenstein 과 그가 만들어 낸 피조물의 관계에 빗대어 가사로 풀어냈다.
-This Is The End
누군가 도와주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더 큰 세상 밖으로 직접 문을 열고 나가겠다는 강렬한 메세지를 통해, 더 이상 통제받지 않고 자신의 목소리와 의지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겠다는 해방감을 표현한 곡이다.
특히 ‘This is the end of everything’ 라는 메세지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종말이 아닌 자신을 억압해 온 세계와의 단절을 의미하고 있으며, 모든 것이 끝난 자리에서 다시 피어오르겠다는 메시지를 통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과 재탄생의 순간으로 전환되는 순간을 가사에 담아내었다.
and people thinking it will be completely random and fair are naive as hell. this part is what i think makes the biggest difference in reaction because ko fans know how much ko ent industry can be corrupt even in fan events that nothing will actually be ‘p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