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고결한 척 허세를 부리던 대법원장이라는 자가 국민의 혈세로 고급 오마카세 집에 드나들면서, 인원수까지 조작 했단다.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7만여원 사용을 무슨 악덕 범죄라도 저지른 냥 3백번 넘는 압색 영장을 발부한 집단의 민낯이다. 조희대는 탄핵이 답이다.
https://t.co/TBfqCVWPHL
나에게 이재명 대통령은 너무나도 소중한 대통령입니다.
단지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이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걸어온 사람,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정치의 중심이어야 한다고 말해온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여러 대통령 가운데 한 사람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오래 기다려 만난 대통령이고
그래서 더 잘되기를, 더 오래 국민의 마음속에 좋은 대통령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비판할 것은 비판하더라도 지켜야 할 때는 지키고,
힘을 보태야 할 때는 기꺼이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대통령 한 사람을 맹목적으로 따르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가 성공해야 결국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가치는 그가 어디에서 출발했느냐가 아니라,
어디를 향해 끝까지 걸어가느냐로 증명된다.”
변방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사람.
나에게 이재명은 그런 의미에서 참 소중한 대통령입니다.
부디 국민과 함께 끝까지 잘 걸어가 주십시오.
그 길을 오래 응원하겠습니다.
@Jaemyung_Lee
이재명이 아무것도 안했다고?
걍 니가 아무것도 안보는거겠지 ㅎ
아래 원글의 이재명업적 정리한것중에
내가 제일 개쩔게 보는 분야는,
무역이 전부인 나라에서
북극항로 개척 성공한거랑
윤석열때 의대증원한다고 의료 개박살 낸거 회복하면서 의대증원 스무스하게 성공진행하고 있다는거하고
지방 국립대 무상으로 바꾼거.
그리고 윤석열때 과학 R&D예산 깎은거 전부 다시 올리고
거기에더해 AI예산 올린거.
AI3대 메가프로젝트 과감히 추진한거.
그리고 유엔 AI허브 한국에 기구 만드는거.
지금 내가 쓴거
5년 업적이라고 해도
성공한 대통령인데
이제 1년 지났다는거.
<대통령의 친구>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열망 하나뿐이던 저를 지금의 이 자리로 이끈 것은 국민들입니다.
그 중 가장 큰 역할을 제 곁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저를 지켜준 동지들이 해 왔습니다.
반발이 수반되는 수많은 개혁이 진행되는 지금도 가장 크게 개혁의 정당성을 지지하고 설득해 주는 것은 SNS친구를 포함한 이재명의 지지자 동지들입니다.
제가 어제 X(트위터) 친구 글을 인용한 것을 계기로 빚어진 논란은 여러면에서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의 글을 인용할 때 글작성자의 과거 글과 표현을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익명 글의 인용은 표현된 글 자체를 인용하는 것이지 글 작성자의 모든 주장과 글을 지지 옹호, 동조 공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용글 작성자의 다른 글로 상처받는 분들이 있다면 유감을 표하며 몇말씀 드리겠습니다.
대통령의 친구 여러분,
우리는 서로를 통해 각자의 꿈을 이루려고 의지하며 함께 행동하는 동지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바로 이재명이고, 여러분이 바로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웃으며 대화하는 사람이, 평소 폭언에 멸칭 비아냥을 일삼는 사람이라면 국민의 눈에 그 대통령이 어떻게 비칠까요?
인천 계양구 국회의원 선거때 가장 치명적인 네거티브는 '이재명 지지자'라고 몸에 써붙인 채 길거리 아무데서나 유권자들에게 폭언하고 행패 부리던 폭력배들이었습니다.
결국 심판은 이해관계 없는 다수 국민이 합니다.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역설적이게도 이는 오히려 대통령을 곤경에 빠트리는 것으로, 진영내를 분열시키고 싶어하는 이들이 원하는 바이기도 할 것입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지지자를 가장해 지지자를 공격하는 것이 고래로부터 내려온 값싸고 효과 높은 전술이기도 합니다.
건전한 논쟁과 합리적 비판이 아닌 폭언과 비아냥, 멸칭과 혐오로 갈등과 적대를 키우는 것은 우군을 줄이고 적을 늘립니다. 결과적으로 개혁과 통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물을 높입니다.
조금 더 근본적으로, 그들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자 언젠가는 우리가 설득하고 함께 가야 할 분들입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우리 안의 차이가 아무리 큰 들 이겨내야 할 상대와의 차이보다 크지 않습니다.
손가혁을 해산했던 이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저는 모든 국민을 섬겨야하는 통합의 대통령이고,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모든 이들의 힘을 모아 함께 꾸는 꿈을 실현해야 할 개혁의 대통령입니다.
그리고 함께 하는 여러분은 그 대통령의 목표를 손잡고 이뤄갈 대통령의 친구들입니다.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이제 싸워 이겨야하는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이미 세상을 무한책임져야 하는 대통령입니다.
대통령 기자회견 끝날 때, 갑자기 카메라 보더니 https://t.co/lBZONiAPxs 출처 @YouTube 대통령님의 마지막 말씀, 가슴을 칩니다. 국민 앞에서는 항상 부족할 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대통령, 그러나 쉼없이 국민의 삶을 위해서 일하겠음을 다짐하는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우리도 다시 뜁시다!
노무현 대통령님 지지율 최저치를 찍었을 때,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우리가 원하던 개혁 대통령이 아니다'
'정책이 잘못 된 적은 없으나, 배신자로 보인다'
'진보에서도 부정적이게 다루는걸 보면, 이유가 있을 거라고 본다'
지지자밖에 없는 대통령을 흔드는 방법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같다.
정신차립니다
https://t.co/MQSopal1GI
말씀 중에 틀린 말씀이 단 하나도 없으십니다.
저는 개혁의 목표와 가치를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습니다.
36년 전 판검사의 길을 버리고 빚을 내 인권변호사의 길을 시작했던 25살 젊은 이재명이나, 온갖 위기의 대한민국호를 맡아 새로운 희망의 나라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향해 전력질주하는 2026년 오늘의 이재명이나 억강부약 대동세상, '함께사는 세상'을 향한 꿈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혁명의 열정과 속도를 절제하지 못한 과잉과 과속으로 반혁명의 불행을 초래한 안타카운 역사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여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일부 의 순수한 열망을 이용해 자신의 선명성을 드러내는 과격한 선동으로 저항과 역결집을 초래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반동을 초래하는 것도 필히 경계해야 합니다.
권한이 없을 때는 책임도 없고, 무책임한 주장도 폐해가 크지 않지만, 권한을 가졌으면 상응하는 무한책임을 져야 합니다.
누가 모두를 대표할 것인가를 정하는 선거와 누가 모든 것을 차지할 것인가를 정하는 전쟁은 다릅니다.
공직은 모두를 위한 봉사자여야 합니다.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자 대표자가 아닌 정복자가 취할 태도입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좋은 변화 즉 개혁과정에서는 변화때문에 이익을 박탈당하는 쪽의 저항과 고통은 크지만, 혜택받는 측의 호응과 공감은 작습니다.
개혁에는 필연적으로 반발이 수반되지만, 개혁이 없으면 반발도 없습니다.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자주적이고 평화로우며 안전한 나라, 민주적이며 공평하고 포용성장하는 나라를 향해 모두가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남시장 임기 말 시민 만족도 80%. 경기도지사 임기 말 지지율 52.2%. 이재명은 언제나 시작할 때보다 끝날 때 더 높은 평가를 받아 온 정치인이다.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는 것이 아니라 의심이 신뢰로 바뀌는 궤적을 그려 왔다는 뜻이다. 그러니 이재명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기는 이르다.
물론 지금의 숫자에는 이유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적이 많다. 당장 '내란 세력'을 이겨내야 한다. 조희대 사법부와 검찰이라는 기득권은 여전히 고개를 빳빳이 들고 대들고 있다. 이재명이 해체하려는 온갖 카르텔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저항하고, 신천지와 통일교, 보수 개신교단으로 이어지는 종교계가 맞서는 힘도 크다. 그가 풀어야 할 과제의 목록은 더 무겁다. 부동산, 지방소멸, AI 산업전환, 소득과 자산의 불평등. 하나만 붙들고 씨름해도 임기가 모자랄 일들을 몇 가지씩 동시에 헤쳐 나가야 한다. 지지율은 이 싸움의 크기를 보여 주는 숫자이지, 이 싸움의 승패를 보여 주는 숫자가 아니다.
바깥의 적보다 아픈 것은 안에서 흔드는 말들이다. '어물전 썩은내'라느니, 반드시 망할 것이라느니 하는 유시민 등이 내뱉는 저주의 말. "왜 더 강하게 개혁하지 않느냐"는 진영 내부의 '준엄한 꾸짖음'. 이런 말들은 대통령을 안에서 흔든다. 한동훈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공격하는 데 검찰 캐비닛을 활용한 것으로 보이는데, 평소 목소리를 높이던 '검찰 개혁론자'들이 여기에 침묵하는 것을 나는 이해하기 어렵다. 검찰의 캐비닛 정치야말로 그들이 청산하자던 바로 그것 아니었나?
대통령의 자리는 외로운 자리일 것이다. 그 외로움 속에서도 개혁의 의지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근거로 그 의지를 믿을 수 있는가. 나는 이재명이 지금까지 살아온 길에서, 그리고 그 길을 상징하는 상대원 시장 연설에서 믿음을 갖게 됐다.
1976년 2월, 눈비 내리는 새벽에 성남으로 이사 온 소년. 시장에서 청소 노동을 하던 아버지와, 공중화장실을 지키던 어머니. 초등학교를 마치자마자 공장으로 출근하던 손. 공장에서 다친 팔과, 반지하에서 실행해 본 '다른 선택'. 이재명은 그 시장 한복판에 서서 이렇게 물었다. "국가가 할 일이 뭐겠습니까? 힘겹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일자리가 없는 사람에게는 일자리를, 장사가 안 되는 사람들에게는 장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바로 정치 아닙니까." 그리고 이렇게 맺었다. "저 이재명이 하는 정치에는 저의 삶이 다 투영돼 있습니다." 아버지가 주워 온, 썩기 직전의 과일을 밤새 먹어 치우던 기억이 어린이 과일 지원 사업이 되고, 입어 보지 못한 교복이 무상 교복이 됐다. 이 연설에는 웅변가의 수사가 아니라, 웅덩이에서 빠져나온 사람이 아직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지는 부채감이 있다. 나는 그 부채감이 이재명 개혁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진보당원으로서 나는 이재명 대통령의 많은 정책에 아쉬움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가 개혁에 갖고 있는 선의를 의심한 적은 한순간도 없다. 호르무즈 파병에 가장 앞장서 반대 목소리를 내는 것도, 메가프로젝트에서 노동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도, 성평등을 위해 여성과 성소수자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것도,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추동에 원동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는 목소리다. 내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할 때는, 흔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의 개혁을 앞으로 밀어내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는 진심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성공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의 임기는 짧고, 그 임기 동안 모든 개혁을 완수할 수는 없을 것이다. 나는 그 개혁을 완수하는 것이 민주당이 아니라 진보진영일 것이라 확신한다. 이재명은 분명히 진보를 바라보고 있고, 그의 임기가 끝났을 때 세상은 지금보다 한 발짝 진보해 있을 것이다. 그 한 발짝 앞에서부터가 진보의 일이다.
'내란청산'은 구호가 아니라 현실이다. 적이 존재하는 싸움이고, 우리는 이 싸움에서 가장 큰 장기말인 이재명을 지켜야 한다. "국회로 모여주십시오"라던 이재명의 호소에 국회 앞으로 달려갔던 사람의 하나로서, 나는 이재명의 성공을 위해 진보진영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할 것이다. 상대원 시장에서 보인 이재명의 개혁 의지가 성공하도록 만드는 것. 그것이 지금 시대 진보의 과제다.
<국민 여러분.
걱정 마십시오.
휘발유,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은 계속 안정됩니다.
원유특사 파견 등 원유외교 강화로 원유수입처를 다변화하고, 장거리 원유수송비를 보조하는 등의 조치로,
70%에 이르던 원유 중동의존도를 이미 몇달 만에 50%대로 낮췄습니다. 수입다변화는 앞으로도 계속 강력히 추진합니다.
전략비축유 스왑제 도입으로 전략비축유 소진없는 원유공급 안정성도 유지중입니다.
원유와 국제 정제유가는 폭등중이지만, 국내 정제유는 최고가격제와 수출물량 통제로 무리없이 안정적 가격과 공급물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점매석과 담합을 완전히 막고, 착하디착한 주유소' 선정 등 선의의 경쟁체제를 유지시켜 시장교란도 철저히 봉쇄중입니다.
국내 정유사들은 국제 정제유가 폭등에 따른 이익이 코고, 국내가격과 수출물량 통제에 따른 손실은 정부가 보전해 주므로 사상최대 수준의 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현재의 위기를 충분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오히려 기회로 바꿔내고 있습니다. 국민여러분께서는 유가에 관한 한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원유수입의 중동 의존도는 50%로 여전히 높은데, 전쟁은 언제 끝날 지 모르고 원유시장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원활한 원유수송로 확보, 원유수송 선박과 선원들의 안전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더 나을 미래를 위해 국정에 협조하며 함께 애써 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체불가대한민국,
#결국국민이합니다.>
https://t.co/U9AJhuWcEe
<이창동 감독님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이창동 감독님의 <가능한 사랑>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님과 배우분들을 뵈었을 때 작품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직접 전해 들었습니다.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더욱 기쁩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창동 감독님과 모든 배우·제작진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https://t.co/A9fA3wxj8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