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알티해주라 제발...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발 퍼트려주라
저 고양이수술비 2천씀 제발 아래부턴 장난안침 진지해지겟삼 )
큼큼..
저의 창작기준은 돈뿐이라
필명도 수없이 바꾸고 공개활동도 하지않습니다
처음으로 하고싶은 이야기가있어 창작을했습니다
많은분들이봐줬음 좋겠어요.....
열등하다 생각해 아무것도 하지 못 한 당신에게 바칩니다.
https://t.co/avkM2dTw0G
당장 번식장으로 끌려갈거라는 개가 불쌍해서 번식업자에게 돈을 주면
그 돈으로 또 번식장을 계속 운영하는 악순환이 계속됩니다. 그래서 동물보호단체는 번식업자에게 절대 돈을 주지 않아요. 사지 말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이 동물학대를 통해 계속 수익을 창출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그럼 아이들이 번식장에 가게 냅두냐? 펫샵에서 분양받는 분들도 똑같이 얘기합니다. 내가 데려가지 않으면 이 아이는 번식장에 가야한다. 하지만 번식업자, 판매업자들은 당신의 동정심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경매장에서 안팔려서 구조' 결국 경매장에서 개를 구매했다는 의미입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우려되어 남깁니다. "경매장에서 팔리지 않아 번식장에 갈뻔한 아이를 구조" 신종펫샵이 내세우는 문구입니다. 펫샵을 지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자 펫샵은 보호소라는 이름을 달고 구조, 보호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동정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우려되어 남깁니다. "경매장에서 팔리지 않아 번식장에 갈뻔한 아이를 구조" 신종펫샵이 내세우는 문구입니다. 펫샵을 지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형성되자 펫샵은 보호소라는 이름을 달고 구조, 보호 등의 용어를 사용하여 사람들의 동정심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포인핸드에 1살미만 품종견이나
번식장 구조 자견들은
입양대기자가 2-30명씩 줄을 서는 판에
누가봐도 2-3개월령의 유행하는 품종 퍼피가 스케줄 바쁜 연예인한테 올 만큼 입양이 안 되어서 번식장으로 돌아간다구....?
진짜 말이 된다구 생각하나
여연까취급하는거 진짜 억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