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_hangyeol20 ( 꼼질대는 네 입술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네 말에 웃으며 더 가까이 네게 붙어 ) 지금도..?( 네가 솔직하게 말을 꺼낼때마다 너라서. 저도 같이 흥분되는 것 같았다. 네 배위를 손으로 문질거리다 그 아래를 �� 손으로 건들며) 내가 책임져줘야겠네( 네 볼에 쪽 뽀뽀해 )
@jeon_hangyeol20 아쉬운듯 제 가슴께로 내려가는 네 머리를 보며 느릿하게 눕혀졌다. ) 으응.. (혀를 내어 제 유두를 핥고 굴려내며 자극하자 한껏 예민해진 가슴에 허리가 툭 튀었다. 네 머리를 손으로 그러잡고 쓰담아주었다. 살짝 내려가있는 네 눈썹께를 문지르며 푸스스 기분좋은 듯 웃었다.)
@jeon_hangyeol20 (절로 내려간 네 눈썹 끝을 보자 가슴 언저리가 간질거렸다. 제 손을 꽉 쥐는 손길에 끌려 작게 웃으며 침실로 따라들어갔다. 네가 입을 잘게 맞춰낼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떨리는지 모른다. 입술을 따라 맞붙이며 네 머리카락을 살살 넘겨주었다.) 응...( 입술을 얽어내던것이 아래로 슬 내려가자 살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