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되었건 모르는 것이 없는 듯이 박학다식한 사람들이 외명하고 있는 선거판 사기극. 선거의 당락은 여론조사다? 선거의 당락은 사전투표율로 결정되기 시작한지가 언제인데 쓸데없는 여론조사에 목매달지 말고 사전투표율 조사해라. 사전투표로 뒤집어진 선거구가 200개 중 5-60개 쯤 된다고 하던데. "이번 선거에 사전투표하시겠습닙까?"문항을 포함시켜라. 당락을 가름할 수 있는 절대지표 중의 하나.
이재명같은 희대의 사기꾼에게 정권을 빼앗긴 무능한 우파놈들은 이재명을 핑계로 과거 우파정권이 저질렀던 만행을 선행으로 포장
1.박정희는 유신왕조로 자유민주주의를 지켰다. 북한은 독재민주주의이고 유신민주주의는 자유민주주의다.
2.전두환은 광주의 빨갱이들을 토벌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킨 영웅이다.광주 놈들은 죽을만 했다.
3.무식한 이재명이 환단고기 한마디에 일제히 무식한 진영논리.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동북공정 한국지부.
한국의 실증역사는 쓰다쏘끼치와 이마니시 류 등 일본 식민사학자.
요새 특검들 하는 짓들을 보면 옛날 정경심이 자기 연구실에사서 데스크탑 pc를 훔치은 동영상을 보고 '저 것은 훔치은 것이 아니라 검찰로부터 증거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자구책이다'라는 유시민의 언론이 생각난다. 특검은 확보한 모든 증거를 인멸하거나 오염시키는 중. 괘변론자들의 전성시대.
이재명 대통령
1。거짓말과 도둑질에 특화된 능력은 대통령 될 수 있는 커다란 재능이다。
2。사필귀정은 책에만 나오는 비 현실적인 말로 착하게 살려고 하는 민초들에게는이상향에 불과할 뿐이다。
3。 억울하면 고발하라고 설치한 신문고를 두드리면 돌아오는 것은 2차 폭행。
4。한국의 모든 범죄영화는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 픽션이 아니라 도큐가 되었고 권선징악은 동화가 되었다。
영화를 보면 힘없는 정의의 사나이가 거대한 악과 싸우면서 사경을 헤매다가 천신만고 끝에 승리한다는 내용으로 거의 끝난다. 그것은 한국의 정치사에 방점을 찍은 후광선생의 일이기도 하다. 그런데 거악이 최후의 승자가 되어 그 동안 게겼던 힘없는 정의의 사나이나 부인네들 중 우선 형수님, 김부선 등에 유동규, 조명현, 장영하, 김사랑 등, 그리고 전설따라 삼천리의 괴담 안동댐 원혼을 포함하여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여러 명의 원혼들은 어떻게 될까?
적어도 국제외교에 있어서는 중국춘추시대의 패자를 넘어 깡패노릇을 일삼고 있는 미국이 세계를 자유무역체제로 전환시킨다고 모든 나라에게 강제한 wto협정 난리를 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관세장벽을 치고 스스로 만든 자유무역 체제를 파괴. 고율관세를 매겨서 수입을 억제할 수는 있겠지만 후유증으로 발생하는 인플레에는 어떻게 해결할까?
요새 이재명 하는 짓이 옛날 청나라와 명나라 사이에서 중립외교를 중립하여 전쟁의 참화를 피하고 있던 광해군을 재조지은이라는 헛된 명분을 내걸고 구데타를 일으켜 결국은 청나라의 침략을 받아 삼전도의 굴욕을 당하고 당시 5백만도 안 되는 인구에서 50만 명이 청나라에 노예로 전락시킨 인조를 연상케 한다. 자신의 정치적인 목적을 위해 국민경제를 인질로 삼고 미국에게 도전하는 이재명대통령이라는 단어에 절망한다.
지금 우파유투버들의 행태는 조선조 후기 나라가 망해도 명나라에 재조지은을 갚아야한다고 멀쩡한 중립외교를 파탄낸 모화주의자에 비견되는 모미주의다 모습이다. 너네가 빼앗긴 정권 너네가 찾아올 생각을 해야지 무슨 트럼프 가지랑이 붙잡고 매달리냐? 이재명대통령 문제를 풀어야할 당사자는 시진핑도 트럼프도 아니고 우리 한국국민이고 그 선두는 너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