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솔 좋아해 사건]을 아시나요?
엔믹스 배이가 화장품 정보를 팬들에게 공유하던 중
페리페라의 볼터치 제품 컬러인 ‘도토리 좋아해’를 언급하자
팬들이 채팅창에 ‘도토리 좋아해’를 도배했다.
이에 배이는 “내 이름이 도토리였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후 다음 립 제품을 설명하면서 일부러
“이 컬러는 [배진솔 좋아해] 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팬들은 채팅창에 [배진솔 좋아해]를 도배했고
이를 본 배이는 감동한 듯 올라오는 채팅창을 촬영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 여자를 좋아하지 않을 방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