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 도우미 알바갔던 여자친구가 저녁 10시쯤 오늘은 손님이 없어서 선수랑 2시간만 놀다와도 되냐고 묻길래 재밌게 놀다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해서 선수랑 놀면 뭐하고놀아? 라고 물어보니 보통 1~2시간은 간보는고 술게임이나 더 진득하게 노는건 그 이후부터라고 하더군요
여친이 노래방에서 만난 선수랑 데이트를 하고왔다. 낮엔 선약이있어서 저녁 7시쯤 선수가 ��아놓은 텔에 도착해서 만나자마자 키스하면서 분위기잡으며 열심히 애무해줘서 좋았다고한다. 그렇게 첫 섹스를 하고 근처 삼겹살집에서 삼겹살과 술한잔(여친은 알콜 알러지급으로 술을 못마심, 한방울도..)
그 후 다시 텔로 들어가서 한판 더 하고 둘이서 드라마보다가 원래는 자고오려했는데 다음날 일정때문에 어쩔수없이 새벽에 집에 들어옴.
후기를 물어보니 싸기는 많이 쌌는데 한번도 못갔단다..그래서 다음날 일정핑계대고 일찍왔다고함. 근데 밑가슴에 없던 키스마크가 생겨서 돌아옴.
옆방가서 하고와도되냐고 나한테 묻길래, 그건 여친한테 물어봐야지~ 라고했더니 여친을 번쩍 들고 그대로 옆방을 가려고하길래 내가
자기야 옆방가서 하고올래? 라고 말하니 여친은 말은 안하고 손으로 나를 잡으려고만 하길래 싫으면 말로해~ 라고 했지만 결국 말은 안하고 옆방으로 가버림
화장실 다녀온다고 말하니까 선수가
형님~ 지금 화장실 가시면 저 넣어요~
하길래 ㅋㅋ나 진짜 화장실 급해 하고 나왔다가 볼일보고 들어가니 이미 파트너의 ㅆ질로 노래방 소파가 흥건...여자친구는 반쯤 눈이 풀린채 누워있고 선수는 내가 있으면 자꾸 눈치보여서 ㅈㅈ가 죽는���고
그러다가 내 ��트너는 시간되서 보내고 여자친구 파트너는 자기가 돈내고 있고싶다며 퇴근찍고 같이 놀겠다 선언ㅋㅋ
그러다 여자친구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점점 달아오르다가 선수에게 해보라고 시키고 귓속말로 성감대가 귀라고 말해주니 역시 프로답게 엄청 달아오르게 만들길래 눈치보다가
생각해보면 나는 항상 보는것만 하다가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 계속 ㅈㅈ가 죽어서 내 파트너랑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자리 비켜주니 복도까지 울리는 여자친구의 신음소리..너무 꼴려서 힐끔힐끔..결국 질싸까지 받은 여친이 기특해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이뻐해주니 여친도 좋아하더군요
얼마전 풀셋팅으로 무즐라에갔다가 아무런 수확없이 집에 오려던 찰나에 노래방에 가고싶다던 여자친구의 말에
그럼 선수 불러줄까? 라고 물어보니 싫다고 안하는 여친.
동갑인 우리커플보다 1살 어린 선수를 불러줬더니 자기만 놀기엔 어색하다며 나도 도우미 부르라길래 결국 4명이서 술게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