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현실적으로 시즌2나오려면 지금바로는힘들수밖에없음 괜히 2사장이 20년뒤에 시즌2연재 할수도잇고안할수도잇다고한게아님 걍네이버가 욕심부리는거 2사장이 잘짜른듯….
일단 타학교들이랑 경기 한판씩 해서 다들 약간 사이가 이전보다 부드러워졋고 서로 성향 파악도 끝낫고 + 유스캠프에서친해졋기 때문에 이전만큼 견제하고 트래시토킹하는장면 넣는게 힘듦 독자들이 엥 얘네 사이쫌 풀리지않앗나 갑자기 왜또 내외하지 생각할가능성 많음 글고 독자들이 등장인물들 특성 다 아는 상황에서 기존학교끼리 리매치만 이어나가는것도 루즈해지기쉬운데 그러면 결국 새로운학교 만들어야하고 지상고든 타학교든 캐릭터도 새로만들어야됨
또 장도랑 원중이 거의 전국대회 우승 준우승 맨날 먹는 학교인데 이게 정해져잇는상황에서 지상을 또 우승시키기도 애매하고 새로운 타학교 추가시키면 그 학교 포지션도 또 애매해질수잇음 너무센학교면 지금까지얘네는그럼 어디서뭐한건데? 상태 될거고 약체거나 평범학교면 기존에나왓던학교들이랑 컨셉 겹치거나 밀릴거란말임… 결국 신캐추가없이는 시즌2만드는거자체가어렵고 그러려면 또 끝없는조사와 자문과 끝없는 설정짜기와 어쩌고를..해야겟죠 2사장이 갑타설정짠거만봐도 이 과정을 대충넘기고 인기에편승해서 시즌2를 만들어낼사람은 아닌듯 그렇게햇다가 폭망하면 시즌1의영광까지 빛바랠수잇기때문에 ㅠ
그래서2사장이 나중에 시즌2만들게된다면 상호가 2학년 된 이후고 주인공은 다른캐릭일거라고한게 이런이유들때문인듯요 지금당장 시즌2를내지않은건 2사장의선택이 백번옳앗다고생각합니다저는 (그래도언젠가 갑타시즌2는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