롟이 아빠 구분 어떻게 시킬까 고민하다가 태담 할 때 자기 스스로 엄마라 부르기 시작하면 어캄ㅋㅋ 어차피 나오면 애기 얼굴은 다 만들어졌을테니까 그때부터 아빠라 하면 되겠지 이러고 있으면 옆에서 롟이 손 위에 제 손 덮고선 같이 배 쓰다듬으면서 난 걍롟이 닮은 딸이 더 좋은데 하고있는 연상
배 좀 불러온 롟 제 좁은 가게에서 배 살살 쓰다듬으면서 일하는거 보고싶음 연상은 임신 확인하자마자 제발 집에서 쉬라고 말리는데 롟 와중에 식재료 손질하면서 적당히 움직여주는게 좋답니다.. 예.. 하고 말듯 그 고집 어떻게 꺾어 걔한테 요리가 어떤 의미인지 알아서 더 강하게 말은 못하고
대체 뭐 얼마나 잘생겼길래 그런가 궁금해 하시던 그 분들 며칠 뒤에 지나가다가 정리하는 사장님 봤는데 가게 들어가는 소문의 남편 보자마자 다들 인정하겠지 진짜네… 퇴근 후 바로 온거라 수트차림인 레 롟이 보면서 활짝 웃으면 그 모습 보자마자 어어... 그래 저 아빠 닮아라... 할듯